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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이야기
글 수 199
번호
제목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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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9 가이샤라 빌립보 file
홍집사
9149 2017-02-09 2017-02-09 09:16
가이샤라 빌립보에서 제자들에게 "너희는 나를 누구라 생각하느냐?" 고 물으신 예수님을 다시 생각해 봅니다. 오늘도 저에게 " 너는 나를 누구라 생각하느냐? " 물으십니다. 이 한마디 말씀속에 너무나 많은 뜻이 포함되어져서 아...  
58 보내주신 사랑으로 인해 행복했습니다. file
동산지기
9150 2014-12-28 2014-12-28 02:03
2014년 한 해 동안도 여러모로 사랑을 베풀어 주신 동관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특별히 12월은 년말과 함께 성탄절기로 바쁘고 분주한 시간속에서도 만난적도 없고 얼굴도 이름도 모르지만 저희들을 위해 사랑...  
57 용서하는 것
김지현
9167 2010-06-29 2010-06-29 08:54
용서하는 것 당신에게 상처를 주는 사람을 당신의 마음에서 놓아주라. 그 상처를 더 이상 붙들지 말라. 상처를 준 사람을 어떻게 놓아줄 수 있는가? 용서하는 것, 그것만이 그들을 놓아주는 유일한 방법이다. 그들이 용서를 구...  
56 나는 닉 부이치치입니다. image
정성수
9182 2009-02-12 2009-02-12 22:01
닉 부이치치 나는 행복합니다.  
55 그리운 동관 가족에게 평강이...
인경화
9207 2014-12-27 2014-12-27 09:14
그리운 동관 가족 여러분 안녕하세요, 인경화집사입니다. 멀리서 사진으로나마 여러분을 봅니다. 카톡이나 카스를 통하여 동관의 그리운 얼굴들과 소식을 전해 듣습니다. 동일한 영으로 교통하기에 늘 함께 있는 듯 합니다. ...  
54 공감, 공감 대공감
황선희 B
9313 2008-10-08 2008-10-08 10:54
ㅋㅋㅋ 너무 공감 가길래 ■ 세계의 경제를 쥐락펴락하는 일본을 "쪽바리"라하며 우습게 보는 유일한 종족 한국. . ■ 세계 유일의 분단국가. . ■ 세계에서 보기드문 단일민족 . ■ 암 사망율, 음주 소비량, 양주 수입율, 교...  
53 신년을 맞아 인사를 드립니다
수원할아버지
9334 2015-01-05 2015-01-05 19:28
2015년을 맞아 동관교회 성도들 모두에게 주님의 이름으로 인사를 들립니다. 동관교회를 세우고 행복한 목회의 시간을 보낸 목회자로서 잊을 수 없는 동관교회입니다. 신년을 맞아 여러분들께 드리고 싶은 선물을 생각해 보니 하나...  
52 헷사람 우리야 와 다윗의 아들 1
홍집사
9395 2017-06-13 2017-06-14 08:42
" ~ ~ 그 때에 헷사람 우리야도 전사하였다 . (삼하 11:17) " " 그러다가,이레째 되는 날에 그 아이가 죽었다. (삼하12:18) " 주님께서 보시기에도 아주 악하였다고 판단하신 일은 충성스러운 우리야에겐 부인도 빼앗기고 죽음으로...  
51 입사시험문제
김주옥
9497 2007-02-15 2007-02-15 14:16
송용진 성도가 전해준 글 생각하게 하는 글이라 한번 올려 놓읍니다 가볍게 읽어보세요 입사시험문제* 어떤 회사 입사시험 중에는 다음과 같은 문제가 있었습니다. 당신은 거센 폭풍우가 몰아치는 밤길에 운전을 하고 있습니다. ...  
50 우리는 위로를 받고 싶어하지만....
권태성
9611 2007-02-25 2007-02-25 02:41
갑자기 어떤 상황인지는 모르지만...이런말이 떠 올라 올립니다. "우리는 위로를 받고 싶어 하지만 우리 자신이 위로를 받고 있다고 사실에 대해서는 싫어한다" - 세상 사람들은... 표면적으로 서로 위로를 주고 받기를 좋아합니다...  
49 월드컵 한국 16강 마지막 경기 후 원로목사님께서 메일로 보내 주신 글을 올립니다. 2 movie
정성수
9624 2010-06-29 2010-06-29 13:35
준비를 잘했어도 지는 수가 있고 최선을 다했어도 실패하는 수가 있습니다. 그러나 실망할 필요는 없습니다. 준비하는 과정을 통하여 진보하는 것이고 최선을 다한 데서 여한이 없는 만족도 누릴 수 있는 것입니다. 하지만 땀으...  
48 월드컵 참가 기독교 박해국을 위한 기도 캠페인에 동참합시다
정성수
9630 2010-06-12 2010-06-12 11:24
오픈도어, 월드컵 참가 기독교 박해국을 위한 기도 캠패인 전 세계 축구 애호가들의 축제 월드컵을 맞아 기독교 인권단체인 오픈도어즈가 월드컵 출전국 중 기독교 박해국의 인권 상황에 관심을 촉구하는 캠페인을 시작했습니...  
47 [동영상] 41년 간 전도 비행한 항공 선교사 신일덕 장로의 간증 movie
정성수
9653 2009-05-22 2009-05-22 17:06
전 대한항공 수석 기장 신일덕 장로님의 간증  
46 아름다운 사역으로의 초대 imagefile
목양실
9703 2009-05-19 2009-05-19 11:12
며칠 전, 엘림교회 김동규 목사님께서 우리교회를 방문하셔서 귀한 도전을 주시고 가셨습니다. 통일시대에 함께 살아가야 할 북한의 어린이들에 대한 도전이었습니다. 북녘 땅에는 흉년으로, 경제적 어려움으로 아사자가 속출하고 ...  
45 오늘은 중보기도의 날입니다!
김지현
9764 2008-10-17 2008-10-17 08:59
Let`s Pray! 기도해요 오랜 시간 동안 쉽게 풀리지 않는 문제를 가지고 기도할 때 우리는 인내와 믿음 그리고 창조성을 시험받게 된다. 시간이 지나도 무엇을 기도해야 할 지 참 어렵다. 기도할 때에 성경 말씀을 이용하면 ...  
44 절망과 소망 6 image
섬김이
9804 2009-03-24 2009-03-24 00:46
P { MARGIN-TOP: 1px; MARGIN-BOTTOM: 1px } TD { FONT-SIZE: 10pt } BLOCKQUOTE { MARGIN-TOP: 1px; MARGIN-BOTTOM: 1px } 절망은 나를 보는 것입니다. 나에게 초점을 맞추고 나의 힘과 지혜와 능력...  
43 여행 잘 다녀왔습니다.
이장로
9832 2010-07-02 2010-07-02 11:15
할렐루야! 동관 가족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홍진영 집사님의 새로운 사업장의 개업을 진심으로 축하 드립니다. 새 사업장이 하나님의 영광을 드러내는 사업장으로 발전하기를 기도드립니다. 저는 그간 여러분의 기도로 여행을...  
42 감사의 시간들 file
동산지기
9841 2014-07-30 2014-07-30 21:46
지난 10여 일간의 짧은 만남속에 행복한 감사의 시간을 보냈습니다. 어리기만한 중학교 1학년 친구들, 그리고 의젓하고 생각이 깊은 고등학생 친구까지 함께한 시간속에서 아버지의 놀라운 은혜와 축복을 경험하는 시간이었습니다. ...  
41 우리 함께가는 길 movie
섬김이
9884 2008-10-25 2008-10-25 13:26
우리 함께가는 길 인생길 가노라면 누구나 힘이들고 지칠 때가 있습니다. 그 힘든길 동반자가 있다면 조금은 위안이 되겠지요. 그대 위해 동행하며 말벗되는 친구가 되어줄께요. 잠시 쉬었다가 힘내어 갈 수 있도록 내 어깨를 ...  
40 故 최성일 선생님의 유가족들로부터 온 편지
목양실
9902 2009-11-28 2009-11-28 10:32
대장암 말기로 투병 중에 계시던 최성일 선생님께서 지난 11월 9일에 주님께서 선생님을 위해 천국에 예비해 놓으신 처소로 부르심을 받으셨습니다. 우리 곁을 떠나 가셨지만, 더 이상 고통도 아픔도 눈물도 없는 천국에서 영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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