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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이야기
글 수 199
번호
제목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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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9 심천 열린 아버지 학교에서
오석근
9079 2008-10-17 2008-10-17 09:44
지난주 부터 심천에서 열리는 열린 아버지 학교에 스텝으로 참여 하여 섬기고 있다. 이번에는 특별히 5조를 맡아서 조장으로 처음 봉사하게 되었다. 우리조엔 불신자인 형제가 2명이나 있었다. 처음 시작할때 호텔에서 하기로 되...  
138 남편의 기도로 아내를 돕는다.
김지현
9062 2010-03-10 2010-03-10 17:10
아내의 남편 Her Husband 주님, 제 안에 정한 마음을 창소하시고 제 안에 정직한 영을 새롭게 하소서. 아내를 향한 저 자신의 생각과 태도 가운데 주님이 원치 않으시는 것을 알게 해주소서. 제가 용서하는 마음을 갖지 않을...  
137 자신을 내어주신분 307
황선희 B
8976 2007-10-31 2007-10-31 10:06
자신을 내어 주신분 여기는 디즈니랜드입니다 신데렐라가 등장한 것입니다 아이들은 신데렐라의 옷자락이라도 만져보려고 그 주변에 둘러섰습니다 그러나 예닐곱 살쯤 되어 보이는 그 소년은 그럴 수 없었습니다 소년은 형의 손을 ...  
136 아름다운 나비
키다리
8949 2010-05-28 2010-05-28 09:53
구약학자인 브루스 윌키(Bruce Waltke) 교수는 그가 쓴 책에서 이런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그의 딸이 어렸을 때, 딸고 함께 숲 속을 거닐다가 막 태어나고 있는 나비를 목격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작은 누에고치가 꿈틀거...  
135 말을 위한 기도
김영옥
8879 2009-05-02 2009-05-02 18:46
말을 위한 기도 내가 이 세상에 태어나 수많이 뿌려 놓은 말의 씨들이 어디서 어떻게 열매를 맺었을까 조용히 헤아려 볼 때가 있습니다. 무심코 뿌린 말의 씨라도 그 어디선가 뿌리를 내렸을지도 모른다고 생각하면 왠지 두렵...  
134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목양실
8795 2009-01-25 2009-01-25 00:49
사랑하는 동관한인교회 교우 여러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사랑하는 자여 네 영혼이 잘됨같이 네가 범사에 잘 되고 강건하기를 내가 간구하노라"(요삼1:2)  
133 = 부부간에 의사 소통이 너무나 잘 될 것 같은 한 부부의 시 =
황선희 B
8760 2010-02-04 2010-02-04 18:04
평생을 시골과 소도시 공주의 초등학교에서 교편생활을 하다가 정년퇴임한 나태주 시인은 한때 병원 중환자실에서 시한부 삶을 선고받을 만큼 중병을 앓았었다. 병석에서 생사의 기로에 선 자신보다 곁에서 간호하는 아내에 대한...  
132 상처가 있던 자리에 5 image
관리자
8732 2010-06-10 2010-06-10 00:53
전화번호가 적힌 종이를 들고 수화기를 열 번도 더 들었다 놓았다 한다. 그러다 용기를 내어 버튼을 누른다. 벨 소리가 가기 시작한다. “여보세요!” “여보세요!” ‘어, 엄마다.’ 가슴이 철렁 내려앉는다. “여보세요”...  
131 내안에 미움을 만들지 마세요
김영옥
8727 2010-03-11 2010-03-11 18:08
내안에 미움을 만들지 마세요 진정 우리가 미워해야 할 사람이 이 세상에 흔한 것은 아닙니다. 원수는 맞은편에 있는 것이 아니라 정작 내 마음속에 있을 때가 더 많기 때문입니다. 누군가를 아끼고 사랑하는 마음과 또 다른...  
130 요절복통.. 부활절 특별찬양 1 imagefile
김민규
8602 2007-04-09 2007-04-09 11:58
장엄하고 은혜로운 칸타타가 끝나고.. 목사님이 1부에는 이렇게 찬양했다고 소개한 4명의 빨래장갑들 덕분에, 더욱더 기쁨과 웃음이 있는 부활주일이 되었습니다.. 푸하.  
129 동관 3기 아버지 학교 개설 안내
오석근
8593 2010-05-11 2010-05-11 18:48
안녕하세요. 동관 3기 아버지 학교가 동관 주는 교회에서 열립니다. 일자는 6월 18,19,25,26일 이며 4일간 열립니다. 가정을 소중하게 생각하며 되돌아 보는 시간이 될것 입니다. 한가정의 가장으로서 낮에는 회사일로 저녁에는 영...  
128 2009년 동관한인교회 QT 서 정기구독자분들께
김지현
8566 2009-05-25 2009-05-25 23:31
샬롬~! 올 해도 변함없이 QT를 사모하는 분들의 많은 성원에 감사드립니다.^^ 현재 확정된 금액을 교회에 고지하였습니다. 정기구독자분들께서는 이 번주일인 5월31일까지 최종 납부 마감하겠습니다. 잊지 마시고 꼭 준비하셔서 김...  
127 태국 싼티팝 연합 수련회 잘 다녀왔습니다. imagefile
권태성
8565 2010-04-09 2010-04-09 13:08
살롬~! 섬김으로 회복시키는 주님의 이름으로 문안 드립니다... 4월 2일~4일 동안 수련회 잘 참석하고 은혜 받고 6일에 돌아왔습니다... 너무 짧은 시간 동안 너무 많은 은혜와 간증을 듣게 하셔서 넘 좋았습니다. 광저우 공항...  
126 ★.*참 좋은 일입니다 *★
김영옥
8536 2010-03-08 2010-03-08 13:04
어제는 지나갔기 때문에 좋고 내일은 올 것 이기 때문에 좋고 오늘은 무엇이든지 할수 있기 때문에 좋습니다 나는 어제를 아쉬워 하거나 내일을 염려 하기 보다는 주어진 오늘을 사랑하고 기뻐합니다 오늘 안에 있는 좋은 것...  
125 미디안 땅의 모세 와 하나님의 산 호렙
홍집사
8509 2017-05-26 2017-05-26 10:44
" ~~ 모세는 바로를 피하여 미디안 땅으로 도망쳐서 거기에서 머물렀다. (출 2:15) " " 모세는 미디안 제사장인 그의 장인 이드로의 양 떼를 치는 목자가 되었다. 그가 양 떼를 몰고 광야를 지나서 하나님의 산 호렙으로 갔...  
124 울리고 웃게 한 오프라 윈프리쇼!
황선희 B
8469 2010-02-04 2010-02-04 18:10
에이미상을 30회 수상과 함께 TV 아카데미 명예 전당에 오른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을 끼친 명사중에 1위인 <오프라 윈프리>!!! 그러나 그녀에게도 어두운 과거가 있었습니다. 가난한 미혼모에게 태어나 할머니손에 성장하였으나 ...  
123 8월 Q.T 말씀 중에서....
김지현
8445 2009-08-14 2009-08-14 00:20
우리 모두 다시 한 번 생각해 봅시다. *************************** 나는 어떻게 부름 받았습니까?그 때 느꼈던 사랑과 감격이 마음 속에 남아 있습니까? 그 사랑에 힘입어 주님을 위해 살고 있습니까? 지금 하나님의 도우심이 절실...  
122 하나님께서 우리를 어떻게 생각하시는 줄 알 수 있는 ....
홍집사
8389 2017-07-18 2017-07-18 10:37
(에스겔 16:4~6) "네가 태어난 것을 말하자면, 네가 태어나던 날, 아무도 네 탯줄을 잘라 주지 않았고, 네 몸을 물로 깨끗하게 씻어 주지도 않았고, 네 몸을 소금으로 문질러 주지 않았고, 네 몸을 포대기로 감싸 주지도 않았...  
121 *삶의 무게가 느껴질때* 7
盧滿基
8370 2008-06-21 2008-06-21 11:18
매일 같은 못짓과 매일 같은 생활속에서도 어느날 갑자기 삶의 무게가 느껴지는 날이 있습니다. 내가 살아온 시간 만큼 나는 더욱 성숙했어야 한다는 강박관념에 더더욱 자아를 괴롭힌 적이 있습니다. 가까운 친구에게 조언도 구...  
120 5월 홍매진 방문 - 5/16 셋째주 주일 오후 1시 ~6시
권태성
8360 2010-05-02 2010-05-02 02:16
살롬~! 섬김으로 감동과 기쁨을 주시는 주님의 이름으로 문안드립니다. 5월 홍매진 방문 일정이 두번째 주일(5/9)에서 세번째 주일(5/16)로 변경되었습니다. <> 변경사유 : 공연 준비(사물놀이, 부채 춤) - 보다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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