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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이야기
글 수 199
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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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9 태국 싼티팝 연합 수련회 잘 다녀왔습니다. imagefile
권태성
11541 2010-04-09 2010-04-09 13:08
살롬~! 섬김으로 회복시키는 주님의 이름으로 문안 드립니다... 4월 2일~4일 동안 수련회 잘 참석하고 은혜 받고 6일에 돌아왔습니다... 너무 짧은 시간 동안 너무 많은 은혜와 간증을 듣게 하셔서 넘 좋았습니다. 광저우 공항...  
98 수원에서의 동관교회 가족 모임
우수영
11536 2007-05-21 2007-05-21 13:25
김연수 목사님, 사모님 안녕하세요. 우수영 집사 입니다. 목사님 연락처를 알려주시면 찾아 뵙겠습니다. 주님 안에서 좋은 하루 되시고 건강하세요.  
97 함께 나누는 사랑
차아숙
11529 2008-01-30 2008-01-30 15:13
집사님, 맹집사과 아드님도 한국 갔군요. 아드님이 누나들과 지내는 모습이 그려 집니다. 한국 잘 다녀 오시고 주안에서 건강하세요. 동관에서 신세 많이 졌읍니다.  
96 40년전에 버린 나무 한그루 28
김민규
11505 2007-06-25 2007-06-25 18:54
소록도에서 목회활동을 하고 있는 K목사 앞에 일흔이 넘어보이는 노인이 다가와 섰습니다. "저를 이 섬에서 살게 해 주실 수 없습니까? 느닷없는 노인의 요청에 K목사는 당황한 표정을 지었습니다. "아니, 노인장께서는 정상인으로...  
95 나는 새벽기도하는 여자와 결혼할 것이다
황선희 B
11503 2007-10-31 2007-10-31 13:46
나는 새벽기도하는 여자와 결혼할 것이다 1 새벽기도를 할 수 있는 여자는 아침밥도 할 수 있기 때문이다 새벽에 일찍 일어나서 교회 갔다와도 다을 자고 있어서 마땅히 얘기할 사람도 없다 설겆이를 시작한다 그러다보면 밥통...  
94 만남과 헤어짐
오석근
11497 2007-08-28 2007-08-28 09:53
낯 설은 곳에 와서 처음엔 모든 것이 어설프기만 할때 다가와서 손잡아 주며 이끌어 주셨던 분들이 이젠 하나 둘 또다시 새로운 곳으로 떠나게 되므로 그들의 빈자리가 더욱 크게 느껴 진다. 우리가 주님을 섬기므로 주안에서...  
93 *기 도*
盧滿基
11489 2007-04-06 2007-04-06 12:12
당신 앞에 무릎 꿇고 기도하니 보이지 않던 길이 보이고, 당신 앞에 부르짖어 기도하니 장애물이 사라지고, 당신 앞에 두 손들고 기도하니 높은 산이 평지가 되니, 오, 주여 기도만이 당신을 만나는 방법이 되게 하소서. -큰사...  
92 8월 Q.T 말씀 중에서....
김지현
11471 2009-08-14 2009-08-14 00:20
우리 모두 다시 한 번 생각해 봅시다. *************************** 나는 어떻게 부름 받았습니까?그 때 느꼈던 사랑과 감격이 마음 속에 남아 있습니까? 그 사랑에 힘입어 주님을 위해 살고 있습니까? 지금 하나님의 도우심이 절실...  
91 우리 각 사람이 이웃을 기쁘게 하되 선을 이루고 덕을 세우도록 할찌니라 (롬15:2)
김지현
11470 2007-10-13 2007-10-13 18:41
어제 아침 QT를 하면서 우리의 이웃에 대해 생각을 해 보았습니다. 나와 내 주변의 사람들을 한 사람 한 사람 연결시키고 생각해 보면서 정말 제게 너무나도 소중한 사람들임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동관에 와서 믿음의 가족...  
90 울리고 웃게 한 오프라 윈프리쇼!
황선희 B
11457 2010-02-04 2010-02-04 18:10
에이미상을 30회 수상과 함께 TV 아카데미 명예 전당에 오른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을 끼친 명사중에 1위인 <오프라 윈프리>!!! 그러나 그녀에게도 어두운 과거가 있었습니다. 가난한 미혼모에게 태어나 할머니손에 성장하였으나 ...  
89 동관 3기 아버지 학교 개설 안내
오석근
11456 2010-05-11 2010-05-11 18:48
안녕하세요. 동관 3기 아버지 학교가 동관 주는 교회에서 열립니다. 일자는 6월 18,19,25,26일 이며 4일간 열립니다. 가정을 소중하게 생각하며 되돌아 보는 시간이 될것 입니다. 한가정의 가장으로서 낮에는 회사일로 저녁에는 영...  
88 "우리 만나서 Q.T할까요? " 하고 인사할까요?*^^*
김지현
11452 2007-11-02 2007-11-02 09:19
샬 롬~! 어제 우리 목장 모임을 마치고 담소하는 가운데, Q.T를 하고 있는 모임들을 적어보기 시작했습니다. 꽤 많은 장소와 시간에 함께 하심을 보고 내심 기뻤답니다. ^^ 이렇게 말씀을 붙들고 살아가려는 분 들이 많이 계...  
87 소유보다는 누림을 누림보다는 나눔을
오석근
11429 2008-07-31 2008-07-31 10:46
우리 주위에 있는 취풍공원이 아름답기 때문에 그것을 사서 자기 소유로 했다고 하자. 그소유로 인하여 땅문서를 갖고 있어서 무엇이 기쁘겠는가? 우리는 그것을 소유 하지는 않았어도 언제라도 보고 싶을때 올라가서 보고 느끼...  
86 죄를 지었을 때
김혜숙
11388 2007-12-03 2007-12-03 16:35
죄를 지었을 때 << 시편 51 편 >> 1 하나님이여 주의 인자를 따라 내게 은혜를 베푸시며 주의 많은 긍휼을 따라 내 죄악을 지워 주소서 2 나의 죄악을 말갛게 씻으시며 나의 죄를 깨끗이 제하소서 3 무릇 나는 내 죄과를...  
85 확신이 필요할 때
김혜숙
11386 2007-12-02 2007-12-02 17:58
확신이 필요할 때 << 로마서 8장 1 ~ 30 절 >> 1 그러므로 이제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자에게는 결코 정죄함이 없나니 2 이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생명의 성령의 법이 죄와 사망의 법에서 너를 해 방하였음이라 ...  
84 사랑하는 동관가족들께 책을 보내 드리지 못해 미안해요
김연수
11373 2008-06-19 2008-06-19 13:09
그곳의 여건이 책을 자유롭게 보내 드릴 수 있는 곳이 아니라 원하는 분들께 전부 보내 드리지 못하고 선착순으로 신청한 네 분들께만 우선 보냈습니다. 기회가 있는 대로 보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처음 쓴 글이라 책이라고 ...  
83 *** 평 화 ***
김혜숙
11369 2007-12-08 2007-12-08 20:51
*** 평 화 *** 몸이 굽으니 그림자도 굽다 어찌 그림자 굽은 것을 한탄 할 것 인가 나 이외에 아무도 나의 불행을 치료해 줄 사람은 없다. 불행은 내 마음이 만드는 것과 같이 내 자신이 치료할 수 있는 것이다. 내 마...  
82 조그마한 봉사 가 주는 기쁨 112
오석근
11327 2007-08-08 2007-08-08 13:42
어떤 분이 갑자기 전화를 하셨다. 교회 아니냐면서 ... 그래서 무슨 일때문에 그러신가 하고 물었더니 한국에서 왔는데 갑자기 업무상 통역이 필요하다면서 통역을 소개 해 달라고 통역을 한명쓰기는 했는데 통역이 서툴러서 업무를...  
81 자신감...(고난의 힘)
박은숙
11307 2008-05-28 2008-05-28 05:12
하나님이 함께하신다는 확신은 여유와 함께 자신감을 준다. 어떤 상황, 어떤 조건이라도 유익이 된다는 것을 믿게 되는 것이다. 그래서 상황 때문에 흔들리지 않는다. 성도에게는 합력하여 선을 이루시는 하나님의 도우심이 있다....  
80 가슴으로 마시는 사랑 차 제조 법
김영옥
11298 2008-08-19 2008-08-19 17:56
재료준비 성냄과 불평은 뿌리를 잘라내고 잘게 다진다. 교만 자존심은 속을 빼낸후 깨긋이 씻어 말린다. 짜증은 껍질을 벗기고 반으로 토막을 낸 후에 넓은 마음으로 절여준다. 차 끊이는 법 주전자에 실망과 미움을 한 컵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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