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로그인 회원가입 사이트맵
동관한인교회에 오신것을 환영합니다.
홈 _ 나눔_ 우리들의 이야기
우리들의 이야기
글 수 199
번호
제목
글쓴이
바로가기
79 2009년 동관한인교회 QT 서 정기구독자분들께
김지현
11297 2009-05-25 2009-05-25 23:31
샬롬~! 올 해도 변함없이 QT를 사모하는 분들의 많은 성원에 감사드립니다.^^ 현재 확정된 금액을 교회에 고지하였습니다. 정기구독자분들께서는 이 번주일인 5월31일까지 최종 납부 마감하겠습니다. 잊지 마시고 꼭 준비하셔서 김...  
78 *성경에서 말하는 10가지 대화법*
盧滿基
11295 2007-04-12 2007-04-12 12:43
1.들을 준비를 하고 상대방이 말을 끝내기 전에 대답하지 않는다. -(잠 18:13) 사연을 듣기 전에 대답하는 자는 미련하여 욕을 당하느니라 2.말을 더디하고,먼저 생각하며 서둘러 말하지 아니한다. -(잠 15:23) 사람은 그 입의 대...  
77 고추 잠자리
오석근
11290 2008-09-08 2008-09-08 09:35
며칠전 심천을 갔다 오는 길에 길가에 차가 멈추어 서있는 동안 꽃밭에서 날아 다니는 고추 잠자리를 보았다. 예쁜 고추 잠자리... 조용필의 노래에 나오는 그 고추 잠자리 이긴 한데 오늘은 다른 날과 달리 내게 큰 감동을 ...  
76 5월 홍매진 방문 - 5/16 셋째주 주일 오후 1시 ~6시
권태성
11269 2010-05-02 2010-05-02 02:16
살롬~! 섬김으로 감동과 기쁨을 주시는 주님의 이름으로 문안드립니다. 5월 홍매진 방문 일정이 두번째 주일(5/9)에서 세번째 주일(5/16)로 변경되었습니다. <> 변경사유 : 공연 준비(사물놀이, 부채 춤) - 보다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75 우리가 건강함 만으로도 감사하세요.
오석근
11232 2007-11-02 2007-11-02 10:40
아침 출근한후 사고를 당한 한형제의 아내가 고백한 글입니다. 함께 기도하여 주시기 바라며 그글을 소개 합니다. 8월 18일 남편이 일하다 추락해서 왼쪽 뇌를 다쳤습니다.5시간의 뇌수술,25일간의 중환자실 입원. 20여일 신경외과...  
74 심판이 있을 때도 책임만 따지고 있을 거니?
박은숙
11223 2008-06-16 2008-06-16 22:09
2008년 2월 10일 저녁. 예수님의 제자들이 텔레비젼을 통해서 남대문에 불이 나는 장면을 지켜보고 있었다. 심각하게 텔레비젼 앞에 앉아서 상황을 지켜보고 있던 제자들과 달리 몇몇 잠자고 있던 제자들은 비몽사몽 간에 일어나...  
73 전 교인 교회 대청소의 날 - 주관: 총여선교회
김지현
11207 2010-03-23 2010-03-23 09:06
2010년 3월 23일 오전 9시에 전교인 교회 대청소가 있는 날입니다. 이제 곧 한 손에는 고무장갑을 한 손에는 걸레와 수세미를 들고 성도들이 속속 교회에 모이겠지요. 사순절 기간을 통해 우리를 위해 십자가에 달려 피흘려 고...  
72 거미와 사내 99
김주옥
11206 2007-06-15 2007-06-15 12:16
한 사내가 숲길을 거닐고 있었다 싸리나무 가지에서 거미줄이 바람에 흔들렸다 그물처럼 펼쳐진 거미줄에 걸려든 배추꽃흰나비,,, 나비는 고통스럽게 날개를 퍼득거렸다 거미는 재빠르게 다가가 나비의 몸통을 덥석 물었다 사내가 ...  
71 교회 컴퓨터 사용 문건 관리 협조건
김지현
11197 2010-03-25 2010-03-25 23:36
안녕하세요. 김지현 집사입니다. 교회 컴퓨터가 현재 3대가 있습니다. 칼라 프린터 사용에 관한 건만 아니라면 담임 목사님실의 컴퓨터를 쓰지 않겠지만 모든 부서가 부득이 사용하고 있는 상황이라 말씀드리려 합니다. 다름이 아...  
70 재수생
오석근
11189 2008-09-10 2008-09-10 09:43
흔히 재수생 하면 별로 느낌이 좋지 않다. 모자라서 부족해서 한과정을 더 배워야 하기 때문이다. 그런데 이 재수생도 은혜롭고 행복한 때가 있다. 요즈음 동관에서 열리는 두번째 아버지 학교 를 준비 하면서 놀랍게도 재수생...  
69 재능보다 태도가 중요합니다 movie
김민규
11163 2007-06-24 2007-06-24 23:47
재능보다 태도가 중요합니다 이태리에 베르톨도 디 지오반니(Bertoldo di Giovanni)란 조각가가 있었습니다. 그는 예술에 관심이 많은 사람조차 잘 알지 못하지만 당시의 가장 위대한 조각가인 도나텔로(Donatello)의 제자였고, ...  
68 아버지 ! 학교에 가요~ 12
오석근
11154 2007-08-08 2007-08-08 13:59
동관한국상회의 홈피에 소개되면서 아버지! 학교에~~ 가요. 아버지가 학교에 가는 것인지 ... 아니면 아버지께 학교에 간다고 하고 자녀가 가는 것인지... 어찌 되었던 간에 여기저기 붙어있는 포스터와 아버지 학교의 홍보 관계로...  
67 올 가을엔 무엇을 하실건가요?
차아숙
11123 2008-09-22 2008-09-22 23:33
목사님 차아숙 이예요. 작은아이 (joshua kim)가 동관교회 교인들에 기도 덕분에 시험에 무사 통과 했읍니다. 감사 합니다 언제 동관에 봉사 하러 가기를 기도 합니다. 언제 동관에 가면 뵈요. 차아숙  
66 주님이 부활하셨습니다.
정성수
11084 2008-03-23 2008-03-23 00:58
새벽이 열리기 전, 가장 어둠이 짙었을 때에 아침은 그토록 소중한 우리의 소망입니다. 혹은 당연히 아침이 온다고 하지만, 돌문 안에 이미 빛이 잉태하였음을 믿는 우리에게 그리스도의 부활은 삶의 부정적인 어두움을 이기게하...  
65 알림~* : QT서 대금 환급해 드립니다.
김지현
11063 2008-06-30 2008-06-30 09:43
샬롬~* 김지현집사 입니다. 저희 동관한인교회의 QT일년 정기구독 신청(2008년 6월~ 2009년 5월) 자가 모두 58분입니다. 처음 2여선교회의 선교사업으로 계획했었고, 2000여원 이상의 기금이 준비되었지만 다음기회에는 더 많은 분들...  
64 (공지) 사랑나누기 볼링대회 연기 imagefile
섬김이
11045 2008-05-17 2008-05-17 10:27
요한복음 13:34~35 새 계명을 너희에게 주노니 서로 사랑하라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 같이 너희도 서로 사랑하라 너희가 서로 사랑하면 이로써 모든 사람이 너희가 내 제자인 줄 알리라 예수님께서는 사랑이십니다. 동관한인교...  
63 믿음이 적은 자야 왜 의심하였느냐? 49
박은숙
11039 2008-06-03 2008-06-03 07:07
예수님과 제자들은 피서 철을 맞아 동해 바다의 어느 해수욕장에 찾아 갔다. 해수욕장으로 가는 동안 제자들은 또 한번 시대적인 착각을 하였다. 제자들은 줄곧 갈릴리 바닷가를 추억하면서 찾아간 것이다. 갈릴리 바다에는 모래...  
62 서로 다르지만 함께 행복하다
섬김이
11032 2007-12-11 2007-12-11 14:21
* 첫번째 성품_받아들이는 사랑 서로 다르지만 함께 행복하다 나와 아내는 서로 다르지만 함께 있어 행복하다. 얼마 전 책 한 권을 읽었다. <<남편 성격만 알아도 행복해진다>>라는 책이다. 오래 전부터 알고 지내던 이백용.송...  
61 외롭거나 두려울 때
김혜숙
11032 2007-12-03 2007-12-03 16:22
외롭거나 두려울 때 << 시편 23 편 >> 1. 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 내게 부족함이 없으리로다 2. 그가 나를 푸른 풀밭에 누이시며 쉴 만한 물가로 인도하시는 도다 3. 내 영훈을 소생시키시고 자기 이름을 위하여 의의 길로 ...  
60 좁고 이기적인 마음으로 기도할 때 { 시편 67 편 }
김혜숙
11027 2007-12-17 2007-12-17 10:24
1. 하나님은 우리에게 은혜를 베푸사 복을 주시고 그의 얼굴 빛을 우리에게 비추사 (셀라) 2. 주의 도를 땅 위에, 주의 구원을 모든 나라에게 알리소서 3. 하나님이여 민족들이 주를 찬송하게 하시며 모든 민족들이 주를 찬송...  
2001-2017 동관시 동씽루 170호, 루싸따사 18층(월마트옆 스샹전기상가) 0769)2336-6670 东莞市东城区东兴路170号,罗沙大厦A座18楼(沃尔玛旁边时尚电器城楼上)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