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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이야기
글 수 199
번호
제목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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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우리는 위로를 받고 싶어하지만....
권태성
6378 2007-02-25 2007-02-25 02:41
갑자기 어떤 상황인지는 모르지만...이런말이 떠 올라 올립니다. "우리는 위로를 받고 싶어 하지만 우리 자신이 위로를 받고 있다고 사실에 대해서는 싫어한다" - 세상 사람들은... 표면적으로 서로 위로를 주고 받기를 좋아합니다...  
18 입사시험문제
김주옥
6350 2007-02-15 2007-02-15 14:16
송용진 성도가 전해준 글 생각하게 하는 글이라 한번 올려 놓읍니다 가볍게 읽어보세요 입사시험문제* 어떤 회사 입사시험 중에는 다음과 같은 문제가 있었습니다. 당신은 거센 폭풍우가 몰아치는 밤길에 운전을 하고 있습니다. ...  
17 하나님은......
김주옥
7073 2007-02-14 2007-02-14 16:37
♥ 하나님은.... ♥ "불가능합니다" 라고 하면 "모든 것이 가능하다(눅18:27)" 라고 하십니다. "너무 지쳤어요" 라고 하면 "내가 너를 쉬게 하리라(마11:28-30)"라고 하십니다. "아무도 나를 진정 사랑하지 않아요" 라고 하면 "내가 너를...  
16 *잃은것 과 얻는것*
盧滿基
7233 2007-01-24 2007-01-24 11:01
뇌물은 용기를 잃고 거짓과 속임은 신의를 잃고 멸시와 천대는 이웃을 잃고 게으름과 태만은 살 곳을 잃고 음란과 방황은 가정을 잃고 두 말과 변명은 자기를 잃고 사리와 사욕은 정의를 잃고 분노와 분쟁은 자비심을 잃고 오...  
15 하나님의 깨끗한 그릇
김영옥
6906 2007-01-12 2007-01-12 09:12
하나님의 깨끗한 그릇 하나님은 큰 그릇, 귀한 그릇, 좋은 그릇을 쓰기보다 깨끗한 그릇을 쓰기를 원하신다. 세상은 모로 가도 서울만 가면 된다고 생각하지만, 하나님의 나라에서는 결코 그렇지 않다. 돌아가더라도 바른 길 가...  
14 *생명을 구하는 포옹*
盧滿基
7968 2007-01-10 2007-01-10 11:24
태어난지 며칠 안 된 쌍둥이의 불가사의한 이야기를 들어본 사람이 있을 것입니다. 쌍둥이 중 한 아이가 심장에 큰 결함을 안고 태어 났는데,의사들은 하나 같이 그 아이가 곧 죽게 될 것이라 예상 했습니다. 며칠 동안 그 ...  
13 성탄의 새벽송을 부를수 있는 그날을 기다리며...
오석근
8059 2006-12-18 2006-12-18 14:55
이제 성탄이 며칠 남지 않았습니다. 이곳 중국에도 크고 작은 상점들이 문앞에 온갖 아름다운 치장을 하며 성탄을 축하하며 손님을 맞이하고 있더군요. 그러나 안타까운 사실은 이러한 성탄에 대하여 중국인들의 대부분이 의미를 ...  
12 -다섯개의 짧은글-
盧滿基
7615 2006-12-14 2006-12-14 10:06
*희망의 빛* 빈곤 속의 희망과 풍요 속의 절망 사이에서 빈곤 속에서도 희망이 있으면 쉽게 감내할수 있으며 행복한 것이고 풍요 속에서도 절망을 느끼면 마음에 평화가 깨어지고 불행한 것이다. 행복을 결정하는 중요한 조건 ...  
11 *12월에 기도* 76
盧滿基
11184 2006-12-05 2006-12-05 10:02
향긋한 냄새와 매끈한 촉감의 달력을 받아들고 한해를 설계하던 시간이 엊 그제 같은데 이제 가계부를 들여다보며 한해를 결산하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뜯겨져 나간 달력과 반비례해서 통장은 더 두툼해졌으면 좋겠고 시침에 따라...  
10 마음 나누기
김영옥
7607 2006-10-31 2006-10-31 08:35
마음 나누기 두 손을 꼭 움켜쥐고 있다면, 이젠 그 두 손을 활짝 펴십시오. 가진 것이 비록 작은 것이라도 그것이 꼭 필요한 사람이 있으면, 나누어 주십시오. 이는 두 손을 가진 최소한의 역할이기 때문입니다. 두 눈이 꼭...  
9 Happy birthday to you
황선희 B
7210 2006-10-30 2006-10-30 08:12
어제 정회선 형제님 생일이었다죠 즐거운 시간 보냈으리라 믿어요 많은 형제,자매가 함께 축복해 줄 수 있는 그런 아름다움이 있어서 참 감사하죠 우리 낼부터 9시에 태권도 배우러 갈거니까 잘 가르켜 주세용 좋은 하루 되세요...  
8 양귀자의 모순 중에서
황선희 B
7548 2006-10-26 2006-10-26 19:34
인생의 장부책 사람들은 작은 상처는 오래 간직하고 큰 은혜는 얼른 망각해 버린다. 상처는 꼭 받아야 할 빚이라고 생각하고 은혜는 꼭 돌려 주지 않아도 될 빚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인생의 장부책 계산...  
7 최선을 다하는 삶 (퍼온글)
호산나
7157 2006-10-24 2006-10-24 13:12
영국이 낳은 문호 칼라일 이 일찍이 다음과 같은 말을 한 적이 있습니다. “그대가 하는 일이 미천하다고 낙심치 말라. 그대가 하는 일은 하나님께서 그대에게만 맡기신 가장 중요한 일이다. 집안을 정리하는 단순한 일일지라도...  
6 예배는요 525
호산나
11410 2006-10-23 2006-10-23 10:50
혹여라도 잘 모르시고 하시는분들이 계실까해서요 예배는 보는게 아닙니다 "예배는 드리는겁니다 " 수련회때 예배보고라는 말을 몇번 들을때마다 닭살이 돋았거든요 어디 가세요? 예배 보러 가요 이런말을 들을때마다 ㅠㅠ 일요일도...  
5 오케스트라 같은 교회
김연수
7465 2006-10-21 2006-10-21 09:29
오케스트라 같은 교회 어제 밤 참으로 오랜 5년만에 금난새씨가 새로 지휘자로 선임된 경기필하모닉 오케스트라 연주회에 아내와 같이 참석하여 음악에 문외한인 나로서도 큰 감격과 탄성을 발하게 하였습니다. 피아노 협주곡은 세...  
4 2006년 수련회 은혜와 즐거움. movie
섬김이
7303 2006-10-09 2006-10-09 10:11
많은 은혜와 즐거움이 있었지만.. 그중에 몇가지만 간추렸습니다.. 원본 필요하신분은 김성호 집사님께 부탁하시기 바랍니다.  
3 어느 신학교에서..
황인하
7402 2006-09-30 2006-09-30 16:57
어느 신학교에 공부는 전혀 하지 않고, 시험에서 좋은 점수를 받게 해 달라고 기도만 하는 학생이 있었습니다. 드디어 시험기간이 되었습니다.. 문제의 답을 전혀 알 수 없었던 그는 "하나님은 다 아십니다 " 라는 한 문장만 ...  
2 여선교회 특별찬양 (1여, 2여 , 3여 ) 43 movie
섬김이
8065 2006-09-29 2006-09-29 11:52
제1여선교회 제2여선교회.. 잘못찍어.. 아깝게 되었습니다.. 제 3 여선교회  
1 네 다시올립니다. 장애자 레슬러 movie
김민규
10499 2006-09-04 2006-09-04 16:46
찾았습니다.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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