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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이야기
글 수 198
번호
제목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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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8 2월 15일 말씀 묵상
김학수
1286 2017-02-15 2017-02-15 09:09
2월 15일 말씀 묵상 [마가복음 8:29] 또 물으시되 너희는 나를 누구라 하느냐 베드로가 대답하여 이르되 주는 그리스도시니이다 하매 "너희는 나를 누구라 하느냐?" - 너에게 있어 나는 어떤 존재니? 수십년동안 알아온 분, 예수...  
157 2월14일 말씀묵상
김학수
1220 2017-02-14 2017-02-14 15:07
2/14일 말씀 묵상했습니다. [마가복음 8:1] 그 무렵에 또 큰 무리가 있어 먹을 것이 없는지라 예수께서 제자들을 불러 이르시되 [마가복음 8:2] 내가 무리를 불쌍히 여기노라 그들이 나와 함께 있은 지 이미 사흘이 지났으나...  
156 2월 13일 말씀 묵상
김학수
1261 2017-02-13 2017-02-13 18:20
2/13일 말씀 읽었습니다 오병이어에 관한 마14장 말씀을 묵상했습니다. 예수님을 쫓아온 사람들에게 말씀을 가르치시는데 날이 저물어서 저녁이 됩니다. 이런 상황속에서 사람들을 걱정하던 제자들이 예수님께 조심스레 사람들을 보...  
155 어제 못 올린사진 2 file
홍집사
1256 2017-02-11 2017-02-11 09:54
1.사진입니다.  
154 어제 못 올린 사진입니다. file
홍집사
1262 2017-02-11 2017-02-11 09:53
1. 홍해 사진 입니다.  
153 출애굽기 14장 홍해 file
홍집사
1259 2017-02-10 2017-02-10 14:00
이번 춘절연휴기간에 책2권을 읽었습니다. 제목은 "떨기나무 , 떨기나무2 " 홍해를 건넌 이스라엘 민족들.... 내용은 지금 시나이반도에 있는 시내산은 진짜 시내산이 아니고 홍해를 건너편에 있는 사우디아라비아에 있는 라오즈산이...  
152 가이샤라 빌립보 file
홍집사
1245 2017-02-09 2017-02-09 09:16
가이샤라 빌립보에서 제자들에게 "너희는 나를 누구라 생각하느냐?" 고 물으신 예수님을 다시 생각해 봅니다. 오늘도 저에게 " 너는 나를 누구라 생각하느냐? " 물으십니다. 이 한마디 말씀속에 너무나 많은 뜻이 포함되어져서 아...  
151 12 광주리 file
홍집사
1246 2017-02-08 2017-02-08 09:09
빈들에서 남자만 5,000명을 먹이신 오병이어의 기적의 현장에서 .... 증거로 남겨진 많은 것들이 있었겠지만 , 12광주리 안의 쓰레기를 잠시 생각해 보았습니다. ㅎㅎㅎ 아마도 그 쓰레기는 전부 생선대가리와 가시뼈들 이겠지요?...  
150 받을 상
홍집사
1253 2017-02-07 2017-02-07 09:43
" 그들은 자기네 상을 이미 다 받았다." "주님,주님, 우리가 주님의 이름으로....." 나는 너희를 도무지 알지 못한다. ..... 불법을 행하는 자들아,내게서 물러가라. "주님 주님" 을 부르는 것을 보면 아마도 그리스도인이겠지요. 근...  
149 오늘 분량을 읽고...
DGKC
1223 2017-02-07 2017-02-07 08:28
박해냐 칭찬이냐 누가복음 6:22 "인자로 말미암아 사람들이 너희를 미워하며 멀리하고 욕하고 너희 이름을 악하다 하여 버릴 때에는 너희에게 복이 있도다." 복음서를 읽다보면, 기독교의 역사는 박해와 순교로 점철될 것임을 예수...  
148 2017년 상반기 신약통독
ohky
1260 2017-02-03 2017-02-03 08:14
주님의 이름으로문안 인사드립니다 올해도 모든 가정이 주님의 도우심을 받아 평안하시고 하시는 사업마다 날로날로 번창하는 축복이 함께하시길 기도드립니다. 2월 1일부터 2017년 상반기 신약통독을 하게 되었습니다 어제 2월 2일...  
147 DGKC 새해 표어
DGKC
1259 2017-01-09 2017-01-09 21:46
표어 : 왕을 위하여! 성구 : 시편 145:1 "왕이신 나의 하나님이여 내가 주를 높이고 영원히 주의 이름을 송축하리이다" 주님이 왕 되심을 드러내는 교회와 성도 주님이 왕 되심을 멋있게 선포하는 교회와 성도가 됩시다.  
146 성탄과 2017년을 맞으며
수원할아버지
1374 2016-12-19 2016-12-19 10:06
동관교회의 사랑하는 온 성도들에게 성탄과 새해룰 맞으며 주님의 특별하신 은총과 축복이 충만히 임하기를 기원합니다. 새헤는 주일로 시작해서 주일로 끝나는 특별히 의미 있는 해 입니다. 믿음으로 시작해서 믿음으로 끝나는 ...  
145 현명보다 미련으로...
DGKC
2467 2016-01-25 2016-01-25 14:57
장애물을 만나면 이렇게 생각하라 "내가 너무 일찍 포기하는 것이 아닌가?" 실패한 사람들이 현명하게 포기할 때에 성공한 사람들은 미련하게 참는다. - 수첩을 정리하다. 어느 책에서 빼겨 놓았는지 기억은 안 나는데...  
144 큰 선물, 감사드립니다. 1
차정훈목사
3015 2016-01-24 2016-01-25 14:48
안녕하세요? 하이사랑교회 차정훈 목사입니다. 오늘 첫 예배를 드렸습니다. 김연수 목사님께서 오셔서 설교해 주셨고, 이명옥 권사님과 박성옥 권사님 내외분도 오셔서 축하해 주셨습니다. 김연수 목사님께서도 설교 중에 동관한인교...  
143 너는 나의 의미, 시작, 계획이라 하시네요.
정성수
2594 2016-01-23 2016-01-23 12:05
오디오에서 흘러 나오는 노랫말을 통해 주님이 말씀하시네요. "너는 복의 근원 너는 나의 의미 너는 나의 시작 너는 나의 계획 너를 통해 세상을 복되게 하리라 너를 통해 세상을 아름답게 하리라."  
142 웃는 자
정성수
2262 2016-01-22 2016-01-22 21:32
거울은 절대로 먼저 웃는 법이 없다. 언제 어디서나 먼저 웃는 자가 되자.  
141 참으로 귀한 일에 참여한 동관교회가 자랑스럽습니다 1
수원할아버지
2813 2016-01-15 2016-01-22 21:21
동관교회 창립멤버인 차정훈집사가 그 좋은 삼성전기 직장을 사임하고 신학대학을 나와 목회자가 되어 부담임자 생활을 했고 교단 본부에서 일을 하였는데 이번에 수원 영통에 교회를 개척하게 되었습니다. 이 귀한 일에 동관교회...  
140 2016년을 맞으며
수원할아버지
1851 2015-12-29 2015-12-29 11:56
지난 창립기념주일과 임직예배에 참석하여 다시 하나님의 놀라운 은혜와 섭리를 감사하고 찬양할 수 있었습니다. 동관방문시 분에 넘치는 환대에 대하여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새해를 맞으며 하나님의 말씀을 선물로 드리며 그 말...  
139 "감사" 라는 말로 표현하기엔 너무 부족합니다. 1 file
동산지기
2419 2015-12-27 2016-01-22 21:23
성탄의 평화가 오늘도 온 세상에 전해지기를 소망하며 동관 모든 분들에게 감사인사를 드립니다. 지난 한해 동안에도 물심양면으로 도와주시고 사랑과 격려로 섬겨주신 동관의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이 곳을 빌어 감사드립니다. 특...  
2001-2017 동관시 동씽루 170호, 루싸따사 18층(월마트옆 스샹전기상가) 0769)2336-6670 东莞市东城区东兴路170号,罗沙大厦A座18楼(沃尔玛旁边时尚电器城楼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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