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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이야기
글 수 199
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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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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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9 남편의 기도로 아내를 돕는다.
김지현
7213 2010-03-10 2010-03-10 17:10
아내의 남편 Her Husband 주님, 제 안에 정한 마음을 창소하시고 제 안에 정직한 영을 새롭게 하소서. 아내를 향한 저 자신의 생각과 태도 가운데 주님이 원치 않으시는 것을 알게 해주소서. 제가 용서하는 마음을 갖지 않을...  
98 내안에 미움을 만들지 마세요
김영옥
6907 2010-03-11 2010-03-11 18:08
내안에 미움을 만들지 마세요 진정 우리가 미워해야 할 사람이 이 세상에 흔한 것은 아닙니다. 원수는 맞은편에 있는 것이 아니라 정작 내 마음속에 있을 때가 더 많기 때문입니다. 누군가를 아끼고 사랑하는 마음과 또 다른...  
97 전 교인 교회 대청소의 날 - 주관: 총여선교회
김지현
6369 2010-03-23 2010-03-23 09:06
2010년 3월 23일 오전 9시에 전교인 교회 대청소가 있는 날입니다. 이제 곧 한 손에는 고무장갑을 한 손에는 걸레와 수세미를 들고 성도들이 속속 교회에 모이겠지요. 사순절 기간을 통해 우리를 위해 십자가에 달려 피흘려 고...  
96 교회 컴퓨터 사용 문건 관리 협조건
김지현
6423 2010-03-25 2010-03-25 23:36
안녕하세요. 김지현 집사입니다. 교회 컴퓨터가 현재 3대가 있습니다. 칼라 프린터 사용에 관한 건만 아니라면 담임 목사님실의 컴퓨터를 쓰지 않겠지만 모든 부서가 부득이 사용하고 있는 상황이라 말씀드리려 합니다. 다름이 아...  
95 크로스웨이 공지사항 289
목양실
10377 2010-03-04 2010-03-04 17:38
사랑하는 동관한인교회 가족 여러분, 여러분의 가정과 하나님께서 주신 귀하신 생활터전에 축복과 은총이 언제나 함께 하시기를 기도합니다. 오늘은 하나님께서 일찍이 저에게 주셔서 평생을 누리고 있는 행복을 여러분과 함께 더 ...  
94 태국 싼티팝 연합 수련회 잘 다녀왔습니다. imagefile
권태성
6831 2010-04-09 2010-04-09 13:08
살롬~! 섬김으로 회복시키는 주님의 이름으로 문안 드립니다... 4월 2일~4일 동안 수련회 잘 참석하고 은혜 받고 6일에 돌아왔습니다... 너무 짧은 시간 동안 너무 많은 은혜와 간증을 듣게 하셔서 넘 좋았습니다. 광저우 공항...  
93 5월 홍매진 방문 - 5/16 셋째주 주일 오후 1시 ~6시
권태성
6629 2010-05-02 2010-05-02 02:16
살롬~! 섬김으로 감동과 기쁨을 주시는 주님의 이름으로 문안드립니다. 5월 홍매진 방문 일정이 두번째 주일(5/9)에서 세번째 주일(5/16)로 변경되었습니다. <> 변경사유 : 공연 준비(사물놀이, 부채 춤) - 보다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92 동관 3기 아버지 학교 개설 안내
오석근
6787 2010-05-11 2010-05-11 18:48
안녕하세요. 동관 3기 아버지 학교가 동관 주는 교회에서 열립니다. 일자는 6월 18,19,25,26일 이며 4일간 열립니다. 가정을 소중하게 생각하며 되돌아 보는 시간이 될것 입니다. 한가정의 가장으로서 낮에는 회사일로 저녁에는 영...  
91 아름다운 나비
키다리
7195 2010-05-28 2010-05-28 09:53
구약학자인 브루스 윌키(Bruce Waltke) 교수는 그가 쓴 책에서 이런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그의 딸이 어렸을 때, 딸고 함께 숲 속을 거닐다가 막 태어나고 있는 나비를 목격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작은 누에고치가 꿈틀거...  
90 샬롬~! 김민규 집사의 블로그 입니다. ^^ moviefile
김지현
7882 2010-06-08 2010-09-04 14:49
http://myblog.cgntv.net/kenny 위의 주소를 클릭해 보세요. ^^ 알아서 찾아 오시기 힘드실 것 같아 올립니다. 또한 김집사가 올릴 것 같지는 않아서 제가 먼저 올립니다. 방문하셔서 격려도 해주시고, 또 무엇보다 기도 많...  
89 상처가 있던 자리에 5 image
관리자
6962 2010-06-10 2010-06-10 00:53
전화번호가 적힌 종이를 들고 수화기를 열 번도 더 들었다 놓았다 한다. 그러다 용기를 내어 버튼을 누른다. 벨 소리가 가기 시작한다. “여보세요!” “여보세요!” ‘어, 엄마다.’ 가슴이 철렁 내려앉는다. “여보세요”...  
88 월드컵 참가 기독교 박해국을 위한 기도 캠페인에 동참합시다
정성수
7812 2010-06-12 2010-06-12 11:24
오픈도어, 월드컵 참가 기독교 박해국을 위한 기도 캠패인 전 세계 축구 애호가들의 축제 월드컵을 맞아 기독교 인권단체인 오픈도어즈가 월드컵 출전국 중 기독교 박해국의 인권 상황에 관심을 촉구하는 캠페인을 시작했습니...  
87 용서하는 것
김지현
7405 2010-06-29 2010-06-29 08:54
용서하는 것 당신에게 상처를 주는 사람을 당신의 마음에서 놓아주라. 그 상처를 더 이상 붙들지 말라. 상처를 준 사람을 어떻게 놓아줄 수 있는가? 용서하는 것, 그것만이 그들을 놓아주는 유일한 방법이다. 그들이 용서를 구...  
86 월드컵 한국 16강 마지막 경기 후 원로목사님께서 메일로 보내 주신 글을 올립니다. 2 movie
정성수
7902 2010-06-29 2010-06-29 13:35
준비를 잘했어도 지는 수가 있고 최선을 다했어도 실패하는 수가 있습니다. 그러나 실망할 필요는 없습니다. 준비하는 과정을 통하여 진보하는 것이고 최선을 다한 데서 여한이 없는 만족도 누릴 수 있는 것입니다. 하지만 땀으...  
85 여행 잘 다녀왔습니다.
이장로
8031 2010-07-02 2010-07-02 11:15
할렐루야! 동관 가족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홍진영 집사님의 새로운 사업장의 개업을 진심으로 축하 드립니다. 새 사업장이 하나님의 영광을 드러내는 사업장으로 발전하기를 기도드립니다. 저는 그간 여러분의 기도로 여행을...  
84 선수 생활 마치면 목사 되고 싶어.
목양실
9951 2010-07-15 2010-07-15 07:35
축구계의 대표적인 엄친아로 손꼽히고, 세계 최고의 미드필더 중 한명인 히카르두 카카(브라질, 레알마드리드). 그는 출중한 실력에 잘생긴 외모를 가지고 있다. 여리고 앳된 외모가 매력포인트. 2003년 850만 유로(약 125억...  
83 Tresures of Hope (광고) file
관리자
9634 2010-09-10 2010-09-10 19:24
1. 동관 용화팅 Tresures of Hope 에서 9월10일~11일 양일간 고아원 돕기용 구운 빵을 팝니다. 오전 10시부터 저녁 7시까지이오니 방문하시고 많이 사주시기 바랍니다. 2. 9/18일 1주년 기념 파티가 있습니다. 아이들을 위한...  
82 은혜와 기쁨이 넘치는 한가위 되세요!! file
관리자
14027 2010-09-21 2010-09-21 16:58
성도여러분, 은혜와 기쁨이 넘치는 한가위 되세요!!  
81 2010년 교회 창립 9 주년 기념 부흥성회 file
관리자
9047 2010-09-26 2010-09-26 22:47
역전의 일생으로 다시 서기!  
80 10월 홍매진 방문은 셋째주 주일입니다.
권태성
10932 2010-10-04 2010-10-04 21:25
살롬~! 10월 홍매진 방문은 셋째주 입니다.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귀한 손길로 인해 10월에 방문시 홍매진에 계신 분들께 긴팔을 드릴 수 있게 되었습니다. 알아서 잘 채워주시는 ㅎㄴㄴ께 감사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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