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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이야기
글 수 198
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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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8 1. 기도하는 부모를 둔 자녀 (자녀를 위한 무릎 기도문 중...)
박은숙
5562 2008-08-05 2008-08-05 17:20
"너희가 내 안에 거하고 내 말이 너희 안에 거하면 무엇이든지 원하는대로 구하라 그리하면 이루리라"(요15:7) "네 마음을 주의 얼굴 앞에 물 쏟듯 할지어다 각 길머리에서 주려 혼미한 네 어린 자녀의 생명을 위하여 주를 향하...  
77 소유보다는 누림을 누림보다는 나눔을
오석근
5448 2008-07-31 2008-07-31 10:46
우리 주위에 있는 취풍공원이 아름답기 때문에 그것을 사서 자기 소유로 했다고 하자. 그소유로 인하여 땅문서를 갖고 있어서 무엇이 기쁘겠는가? 우리는 그것을 소유 하지는 않았어도 언제라도 보고 싶을때 올라가서 보고 느끼...  
76 알림~* : QT서 대금 환급해 드립니다.
김지현
5548 2008-06-30 2008-06-30 09:43
샬롬~* 김지현집사 입니다. 저희 동관한인교회의 QT일년 정기구독 신청(2008년 6월~ 2009년 5월) 자가 모두 58분입니다. 처음 2여선교회의 선교사업으로 계획했었고, 2000여원 이상의 기금이 준비되었지만 다음기회에는 더 많은 분들...  
75 류현 목사님 결혼을 축하하며
오석근
5639 2008-06-24 2008-06-24 17:01
주님! 우리가 처음에 하나였듯이 이젠 우리 둘이 하나가 되렵니다. 주님이 허락하시어 저의 짝을 미리 정하시고 그것도 동관한인교회를 섬김으로 만나게 하심에 감사드립니다. 주님! 주님이 원하셔서 함께 하는 우리. 늘 주님이 ...  
74 *삶의 무게가 느껴질때* 7
盧滿基
5701 2008-06-21 2008-06-21 11:18
매일 같은 못짓과 매일 같은 생활속에서도 어느날 갑자기 삶의 무게가 느껴지는 날이 있습니다. 내가 살아온 시간 만큼 나는 더욱 성숙했어야 한다는 강박관념에 더더욱 자아를 괴롭힌 적이 있습니다. 가까운 친구에게 조언도 구...  
73 사랑하는 동관가족들께 책을 보내 드리지 못해 미안해요
김연수
5541 2008-06-19 2008-06-19 13:09
그곳의 여건이 책을 자유롭게 보내 드릴 수 있는 곳이 아니라 원하는 분들께 전부 보내 드리지 못하고 선착순으로 신청한 네 분들께만 우선 보냈습니다. 기회가 있는 대로 보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처음 쓴 글이라 책이라고 ...  
72 Q.T 한 후에...*^^*
김지현
5493 2008-06-17 2008-06-17 09:32
영적 분별력의 체질화 선과 악을 분별하기 위해 무엇보다 자신 안에 어떤 악이 있는지 살펴볼 필요가 있다. 자신을 돌아보며 악의 목록을 작성해 보라. 그러면 자신 안에 가득한 악을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나는 게으르다...  
71 심판이 있을 때도 책임만 따지고 있을 거니?
박은숙
5564 2008-06-16 2008-06-16 22:09
2008년 2월 10일 저녁. 예수님의 제자들이 텔레비젼을 통해서 남대문에 불이 나는 장면을 지켜보고 있었다. 심각하게 텔레비젼 앞에 앉아서 상황을 지켜보고 있던 제자들과 달리 몇몇 잠자고 있던 제자들은 비몽사몽 간에 일어나...  
70 믿음이 적은 자야 왜 의심하였느냐? 49
박은숙
5508 2008-06-03 2008-06-03 07:07
예수님과 제자들은 피서 철을 맞아 동해 바다의 어느 해수욕장에 찾아 갔다. 해수욕장으로 가는 동안 제자들은 또 한번 시대적인 착각을 하였다. 제자들은 줄곧 갈릴리 바닷가를 추억하면서 찾아간 것이다. 갈릴리 바다에는 모래...  
69 자신감...(고난의 힘)
박은숙
5502 2008-05-28 2008-05-28 05:12
하나님이 함께하신다는 확신은 여유와 함께 자신감을 준다. 어떤 상황, 어떤 조건이라도 유익이 된다는 것을 믿게 되는 것이다. 그래서 상황 때문에 흔들리지 않는다. 성도에게는 합력하여 선을 이루시는 하나님의 도우심이 있다....  
68 (공지) 사랑나누기 볼링대회 연기 imagefile
섬김이
5394 2008-05-17 2008-05-17 10:27
요한복음 13:34~35 새 계명을 너희에게 주노니 서로 사랑하라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 같이 너희도 서로 사랑하라 너희가 서로 사랑하면 이로써 모든 사람이 너희가 내 제자인 줄 알리라 예수님께서는 사랑이십니다. 동관한인교...  
67 사랑하는 예수님(묵상하는 삶 중에서) 82
김민규
5665 2008-04-26 2008-04-26 22:00
사랑하는 예수님, 주님을 따르며 걸어야 했던 고된 오르막길을 인해 감사드립니다. 그 덕에 저는 더 강해졌고, 주님과 더 가까워졌습니다. 지금까지 걸어오며 만났던 모든 좋은 것들을 인해 감사드립니다. 그러나, 솔직히 고백합니...  
66 *걱정 말고 행복하게*
盧滿基
5520 2008-04-14 2008-04-14 11:13
가슴에 꿈을 품고 있는 사람은 걱정 하지 않습니다. 지금은 비록 실패와 낙심으로 힘들어 해도 곧 일어나 꿈을 행해 힘차게 달려갈 테니까요. 마음에 사랑이 있는 사람은 걱정 하지 않습니다. 지금은 비록 쓸쓸하고 외로워도 ...  
65 주님이 부활하셨습니다.
정성수
5396 2008-03-23 2008-03-23 00:58
새벽이 열리기 전, 가장 어둠이 짙었을 때에 아침은 그토록 소중한 우리의 소망입니다. 혹은 당연히 아침이 온다고 하지만, 돌문 안에 이미 빛이 잉태하였음을 믿는 우리에게 그리스도의 부활은 삶의 부정적인 어두움을 이기게하...  
64 QT로 새벽을 깨우는 형제들에 대해.... 21
김지현
5226 2008-03-11 2008-03-11 09:40
지난 주였죠.... 2월호 생명의 삶을 읽다가 QT나눔방의 글을 읽었었습니다. 한국의 한교회에서 새벽예배를 QT말씀으로 인도하시면서 자극받은 남자성도님들 몇 분이 남성들의 QT나눔 모임을 갖고 싶다는 소망을 말씀드렸고, 목사님...  
63 여러분의 기도에 감사드립니다.
차아숙
5287 2008-03-04 2008-03-04 12:20
장로님, 어려운 시간을 보내 셨네요. 장로님에 그 어려운 기간에도 지켜 주시는 주님, 장로님에 앞날에 항상 좋은 일만 생기게 기도 드리겠읍니다. 미국에 있는 동안에도 장로님가정 놓고 항상 기도 하고 있읍니다. 빨리 회복 ...  
62 함께 나누는 사랑
차아숙
5277 2008-01-30 2008-01-30 15:13
집사님, 맹집사과 아드님도 한국 갔군요. 아드님이 누나들과 지내는 모습이 그려 집니다. 한국 잘 다녀 오시고 주안에서 건강하세요. 동관에서 신세 많이 졌읍니다.  
61 좁고 이기적인 마음으로 기도할 때 { 시편 67 편 }
김혜숙
5416 2007-12-17 2007-12-17 10:24
1. 하나님은 우리에게 은혜를 베푸사 복을 주시고 그의 얼굴 빛을 우리에게 비추사 (셀라) 2. 주의 도를 땅 위에, 주의 구원을 모든 나라에게 알리소서 3. 하나님이여 민족들이 주를 찬송하게 하시며 모든 민족들이 주를 찬송...  
60 일이나 여행으로 집을 떠나 있을 때 { 시편 121 편 }
김혜숙
5223 2007-12-17 2007-12-17 10:14
1. 내가 산을 향하여 눈을 들리라 나의 도움이 어디서 올까 2. 나의 도움은 천지를 지으신 여호와에게서로다 3. 여호와께서 너를 실족하지 아니하게 하시며 너를 지키시는 이가 졸지 아니하시리로다 4. 이스라엘을 지키시는 이는...  
59 풀이 죽고 따돌림 당할 때 { 로마서 8 장 31 ~ 37 절 }
김혜숙
5141 2007-12-17 2007-12-17 10:09
31. 그런즉 이 일에 대하여 우리가 무슨 말 하리요 만일 하나님이 우리를 위하시면 누가 우리를 대적하리요 32. 자기 아들을 아끼지 아니하시고 우리 모든 사람을 위하여 내주신 이가 어찌 그 아들과 함께 모든 것을 우리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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