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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이야기
글 수 198
번호
제목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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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8 아무리 세상이 힘들다해도 나는 괜찮습니다.
김혜숙
5262 2007-12-13 2007-12-13 18:52
♡* 아무리 세상이 힘들다해도 나는 괜찮습니다 *♡ 내 마음 안에는 소중한 꿈이 있고 주어진 환경에서 날마다 최선을 다하는 내 모습이 있으니 나는 괜찮습니다. 아무리 세상이 불안하다 해도 나는 괜찮습니다. 내 마음에 작...  
57 투자할 일이나 돌려줄 일이 있을 때 { 마가복음 10 장 }
김혜숙
5413 2007-12-12 2007-12-12 18:33
1. 예수께서 거기서 떠나 유대 지경과 요단 강 건너편으로 가시니 무리가 다시 모여들거늘 예수께서 다시 전례대로 가르치시더니 2. 바리새인들이 예수께 나아와 그를 시험하여 묻되 사람이 아내를 버리는 것이 옳으니이까 3. ...  
56 서로 다르지만 함께 행복하다
섬김이
5496 2007-12-11 2007-12-11 14:21
* 첫번째 성품_받아들이는 사랑 서로 다르지만 함께 행복하다 나와 아내는 서로 다르지만 함께 있어 행복하다. 얼마 전 책 한 권을 읽었다. <<남편 성격만 알아도 행복해진다>>라는 책이다. 오래 전부터 알고 지내던 이백용.송...  
55 괴로움과 위기 안에 있을 때 {고린도 전서 13 장}
김혜숙
5346 2007-12-09 2007-12-09 19:26
1. 내가 사람의 방언과 천사의 말을 할지라도 사랑이 없으면 소리 나는 구리와 울리는 꽹과리가 되고 2. 내가 예언하는 능력이 있어 모든 비밀과 모든 지식을 알고 또 산을 옮길 만한 모든 믿음이 있을지라도 사랑이 없으면...  
54 ~~~ 자꾸 하고 싶어요... 즐거워요... 행복해요...
김혜숙
5403 2007-12-09 2007-12-09 19:09
우리교회 홈에 들어오면 성경 이어쓰기 란이 물결을 따라 흘러가는 것을 눈으로 바라보면서 하루하루 제시하여주시는 말씀 구절인줄로 알았어요. 그러던 어느날 목장 예배시간에 저에게 말씀을 건네 주셨어요. '성경 이어쓰기' 하...  
53 *** 평 화 ***
김혜숙
5490 2007-12-08 2007-12-08 20:51
*** 평 화 *** 몸이 굽으니 그림자도 굽다 어찌 그림자 굽은 것을 한탄 할 것 인가 나 이외에 아무도 나의 불행을 치료해 줄 사람은 없다. 불행은 내 마음이 만드는 것과 같이 내 자신이 치료할 수 있는 것이다. 내 마...  
52 ~~~ 오늘과 내일 ~~~
김혜숙
5325 2007-12-08 2007-12-08 20:18
" 오늘과내일 " 삶에서 가장 파괴적인 단어는 '내일'이란 단어다. '내일'이란 단어를 자주 사용하는 사람들은 가난하고 불행하고 실패한다. 이런 사람들은 종종 "내일부터 투자를 시작" 하겠다고 말한다. 혹은 "내일부터 운동과 ...  
51 *내가 먼저 하는 사랑*
盧滿基
5376 2007-12-05 2007-12-05 13:06
사랑이란 말은 많이 하고, 입술로 그 말을 하기는 아주 쉽지만 그 사랑을 실천하기란 참으로 어렵다. 인간은 누구나 이기적인 마음이 먼저 앞서는 것이니, 언제나 내가 먼저 그 사랑을 실천하기란 어려운 일이다. 하지만 사랑이...  
50 서로 위하는 마음
김혜숙
5468 2007-12-04 2007-12-04 10:00
♡ 서로 위하는 마음 ♡ 한 마을에 이웃해 살고 있으면서도 너무나 다르게 사는 두 가족이 있었습니다. 한 집은 서로 의지하며 행복하게 살아가고 있는데 비해 이웃집은 하루가 멀다하고 가족끼리 아웅다웅 다투며 살았습니다...  
49 믿음의 1년생
김혜숙
5475 2007-12-03 2007-12-03 17:18
> 믿음의 생활이 무엇인지도 모르고 무작정 교회에 발을 들려 놓은지 1년생이 < > 그때에는 하나님이 나에게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에 찾았습니다. > 내안에 네가 있노라 하시는 확신을 받고 하루 하루가 즐겁고 행복을 느꼈습...  
48 죄를 지었을 때
김혜숙
5459 2007-12-03 2007-12-03 16:35
죄를 지었을 때 << 시편 51 편 >> 1 하나님이여 주의 인자를 따라 내게 은혜를 베푸시며 주의 많은 긍휼을 따라 내 죄악을 지워 주소서 2 나의 죄악을 말갛게 씻으시며 나의 죄를 깨끗이 제하소서 3 무릇 나는 내 죄과를...  
47 외롭거나 두려울 때
김혜숙
5470 2007-12-03 2007-12-03 16:22
외롭거나 두려울 때 << 시편 23 편 >> 1. 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 내게 부족함이 없으리로다 2. 그가 나를 푸른 풀밭에 누이시며 쉴 만한 물가로 인도하시는 도다 3. 내 영훈을 소생시키시고 자기 이름을 위하여 의의 길로 ...  
46 아주 좋은 기회가 있을 때
김혜숙
5326 2007-12-02 2007-12-02 18:14
아주 좋은 기회가 있을 때 << 이사야 55 장 >> 1 오호라 너희 모든 목마른 자들아 물로 나아오라 돈 없는 자도 오라 너희는 와서 사 먹되 돈 없이, 값 없이 와서 포도주와 젖을 사라 2 너희가 어찌하여 양식이 아닌 것...  
45 평안과 휴식을 원할 때
김혜숙
5211 2007-12-02 2007-12-02 18:09
평안과 휴식을 원할 때 << 마태복음 11장 25 ~ 30 절 >> 25 그 때에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천지의 주재이신 아버지여 이것을 지혜롭고 슬기 있는 자들에게는 숨기시고 어린 아이들에게는 나타내심을 감사하나이다 26 옳...  
44 위험에 처했을 때
김혜숙
5186 2007-12-02 2007-12-02 18:03
위험에 처했을 때 << 시편 91 편 >> 1. 지존자의 은밀한 곳에 거주하며 전능자의 그늘 아래에 사는 자여 2. 나는 여호와를 향하여 말하기를 그는 나의 피난처요 나의 요새요 내가 하나님이라 하리니 3. 이는 그가 너를 새 ...  
43 확신이 필요할 때
김혜숙
5310 2007-12-02 2007-12-02 17:58
확신이 필요할 때 << 로마서 8장 1 ~ 30 절 >> 1 그러므로 이제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자에게는 결코 정죄함이 없나니 2 이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생명의 성령의 법이 죄와 사망의 법에서 너를 해 방하였음이라 ...  
42 나의 기도
황선희 B
5155 2007-11-26 2007-11-26 11:25
오, 주여 지금은 아무것도 보이지 않습니다 주여! 지금은 아무것도 보이지 않습니다 주님! 메마르고 가난한 땅 나무 한 그루 시원하게 자라 오르지 못하고 있는 땅에 저희들을 옮겨 와 심으셨습니다 그 넓은 태평양을 어떻게...  
41 *기도하는 손길위에.....*
盧滿基
5180 2007-11-08 2007-11-08 19:52
기도하는 작은 손길위에 님의 도우심의 큰 손길이 임하시네. 기도하는 작은 손길위에 님의 따스한 사랑의 손길이 고요히 흐르네. 기도하는 작은 손길위에 님의 깊고도 넓은 은혜의 손길이 감싸주네. 기도하는 작은 손길위에 님의...  
40 우리가 건강함 만으로도 감사하세요.
오석근
5331 2007-11-02 2007-11-02 10:40
아침 출근한후 사고를 당한 한형제의 아내가 고백한 글입니다. 함께 기도하여 주시기 바라며 그글을 소개 합니다. 8월 18일 남편이 일하다 추락해서 왼쪽 뇌를 다쳤습니다.5시간의 뇌수술,25일간의 중환자실 입원. 20여일 신경외과...  
39 "우리 만나서 Q.T할까요? " 하고 인사할까요?*^^*
김지현
5173 2007-11-02 2007-11-02 09:19
샬 롬~! 어제 우리 목장 모임을 마치고 담소하는 가운데, Q.T를 하고 있는 모임들을 적어보기 시작했습니다. 꽤 많은 장소와 시간에 함께 하심을 보고 내심 기뻤답니다. ^^ 이렇게 말씀을 붙들고 살아가려는 분 들이 많이 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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