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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이야기
글 수 198
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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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 네 다시올립니다. 장애자 레슬러 movie
김민규
10087 2006-09-04 2006-09-04 16:46
찾았습니다. 올립니다...  
197 여선교회 특별찬양 (1여, 2여 , 3여 ) 43 movie
섬김이
7721 2006-09-29 2006-09-29 11:52
제1여선교회 제2여선교회.. 잘못찍어.. 아깝게 되었습니다.. 제 3 여선교회  
196 어느 신학교에서..
황인하
7089 2006-09-30 2006-09-30 16:57
어느 신학교에 공부는 전혀 하지 않고, 시험에서 좋은 점수를 받게 해 달라고 기도만 하는 학생이 있었습니다. 드디어 시험기간이 되었습니다.. 문제의 답을 전혀 알 수 없었던 그는 "하나님은 다 아십니다 " 라는 한 문장만 ...  
195 2006년 수련회 은혜와 즐거움. movie
섬김이
7017 2006-10-09 2006-10-09 10:11
많은 은혜와 즐거움이 있었지만.. 그중에 몇가지만 간추렸습니다.. 원본 필요하신분은 김성호 집사님께 부탁하시기 바랍니다.  
194 오케스트라 같은 교회
김연수
7094 2006-10-21 2006-10-21 09:29
오케스트라 같은 교회 어제 밤 참으로 오랜 5년만에 금난새씨가 새로 지휘자로 선임된 경기필하모닉 오케스트라 연주회에 아내와 같이 참석하여 음악에 문외한인 나로서도 큰 감격과 탄성을 발하게 하였습니다. 피아노 협주곡은 세...  
193 예배는요 525
호산나
11031 2006-10-23 2006-10-23 10:50
혹여라도 잘 모르시고 하시는분들이 계실까해서요 예배는 보는게 아닙니다 "예배는 드리는겁니다 " 수련회때 예배보고라는 말을 몇번 들을때마다 닭살이 돋았거든요 어디 가세요? 예배 보러 가요 이런말을 들을때마다 ㅠㅠ 일요일도...  
192 최선을 다하는 삶 (퍼온글)
호산나
6868 2006-10-24 2006-10-24 13:12
영국이 낳은 문호 칼라일 이 일찍이 다음과 같은 말을 한 적이 있습니다. “그대가 하는 일이 미천하다고 낙심치 말라. 그대가 하는 일은 하나님께서 그대에게만 맡기신 가장 중요한 일이다. 집안을 정리하는 단순한 일일지라도...  
191 양귀자의 모순 중에서
황선희 B
7264 2006-10-26 2006-10-26 19:34
인생의 장부책 사람들은 작은 상처는 오래 간직하고 큰 은혜는 얼른 망각해 버린다. 상처는 꼭 받아야 할 빚이라고 생각하고 은혜는 꼭 돌려 주지 않아도 될 빚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인생의 장부책 계산...  
190 Happy birthday to you
황선희 B
6901 2006-10-30 2006-10-30 08:12
어제 정회선 형제님 생일이었다죠 즐거운 시간 보냈으리라 믿어요 많은 형제,자매가 함께 축복해 줄 수 있는 그런 아름다움이 있어서 참 감사하죠 우리 낼부터 9시에 태권도 배우러 갈거니까 잘 가르켜 주세용 좋은 하루 되세요...  
189 마음 나누기
김영옥
7262 2006-10-31 2006-10-31 08:35
마음 나누기 두 손을 꼭 움켜쥐고 있다면, 이젠 그 두 손을 활짝 펴십시오. 가진 것이 비록 작은 것이라도 그것이 꼭 필요한 사람이 있으면, 나누어 주십시오. 이는 두 손을 가진 최소한의 역할이기 때문입니다. 두 눈이 꼭...  
188 *12월에 기도* 76
盧滿基
10780 2006-12-05 2006-12-05 10:02
향긋한 냄새와 매끈한 촉감의 달력을 받아들고 한해를 설계하던 시간이 엊 그제 같은데 이제 가계부를 들여다보며 한해를 결산하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뜯겨져 나간 달력과 반비례해서 통장은 더 두툼해졌으면 좋겠고 시침에 따라...  
187 -다섯개의 짧은글-
盧滿基
7230 2006-12-14 2006-12-14 10:06
*희망의 빛* 빈곤 속의 희망과 풍요 속의 절망 사이에서 빈곤 속에서도 희망이 있으면 쉽게 감내할수 있으며 행복한 것이고 풍요 속에서도 절망을 느끼면 마음에 평화가 깨어지고 불행한 것이다. 행복을 결정하는 중요한 조건 ...  
186 성탄의 새벽송을 부를수 있는 그날을 기다리며...
오석근
7735 2006-12-18 2006-12-18 14:55
이제 성탄이 며칠 남지 않았습니다. 이곳 중국에도 크고 작은 상점들이 문앞에 온갖 아름다운 치장을 하며 성탄을 축하하며 손님을 맞이하고 있더군요. 그러나 안타까운 사실은 이러한 성탄에 대하여 중국인들의 대부분이 의미를 ...  
185 *생명을 구하는 포옹*
盧滿基
7637 2007-01-10 2007-01-10 11:24
태어난지 며칠 안 된 쌍둥이의 불가사의한 이야기를 들어본 사람이 있을 것입니다. 쌍둥이 중 한 아이가 심장에 큰 결함을 안고 태어 났는데,의사들은 하나 같이 그 아이가 곧 죽게 될 것이라 예상 했습니다. 며칠 동안 그 ...  
184 하나님의 깨끗한 그릇
김영옥
6648 2007-01-12 2007-01-12 09:12
하나님의 깨끗한 그릇 하나님은 큰 그릇, 귀한 그릇, 좋은 그릇을 쓰기보다 깨끗한 그릇을 쓰기를 원하신다. 세상은 모로 가도 서울만 가면 된다고 생각하지만, 하나님의 나라에서는 결코 그렇지 않다. 돌아가더라도 바른 길 가...  
183 *잃은것 과 얻는것*
盧滿基
6885 2007-01-24 2007-01-24 11:01
뇌물은 용기를 잃고 거짓과 속임은 신의를 잃고 멸시와 천대는 이웃을 잃고 게으름과 태만은 살 곳을 잃고 음란과 방황은 가정을 잃고 두 말과 변명은 자기를 잃고 사리와 사욕은 정의를 잃고 분노와 분쟁은 자비심을 잃고 오...  
182 하나님은......
김주옥
6738 2007-02-14 2007-02-14 16:37
♥ 하나님은.... ♥ "불가능합니다" 라고 하면 "모든 것이 가능하다(눅18:27)" 라고 하십니다. "너무 지쳤어요" 라고 하면 "내가 너를 쉬게 하리라(마11:28-30)"라고 하십니다. "아무도 나를 진정 사랑하지 않아요" 라고 하면 "내가 너를...  
181 입사시험문제
김주옥
6078 2007-02-15 2007-02-15 14:16
송용진 성도가 전해준 글 생각하게 하는 글이라 한번 올려 놓읍니다 가볍게 읽어보세요 입사시험문제* 어떤 회사 입사시험 중에는 다음과 같은 문제가 있었습니다. 당신은 거센 폭풍우가 몰아치는 밤길에 운전을 하고 있습니다. ...  
180 우리는 위로를 받고 싶어하지만....
권태성
6068 2007-02-25 2007-02-25 02:41
갑자기 어떤 상황인지는 모르지만...이런말이 떠 올라 올립니다. "우리는 위로를 받고 싶어 하지만 우리 자신이 위로를 받고 있다고 사실에 대해서는 싫어한다" - 세상 사람들은... 표면적으로 서로 위로를 주고 받기를 좋아합니다...  
179 있어야 할 자리 263
오석근
7552 2007-02-26 2007-02-26 09:28
구정연휴를 통하여 한국으로 다녀오신분들, 그리고 여행 다녀 오신 분들의 빈자리가 다시금 하나 둘 채워짐에 포근함을 느낍니다. 있어야할 그자리가 비워져 있을때의 허전함과 쓸쓸함이여서인지 모처럼 풍요롭고 반가운 시간이였습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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