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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이야기
글 수 199
번호
제목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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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9 *** 평 화 ***
김혜숙
8040 2007-12-08 2007-12-08 20:51
*** 평 화 *** 몸이 굽으니 그림자도 굽다 어찌 그림자 굽은 것을 한탄 할 것 인가 나 이외에 아무도 나의 불행을 치료해 줄 사람은 없다. 불행은 내 마음이 만드는 것과 같이 내 자신이 치료할 수 있는 것이다. 내 마...  
98 함께 나누는 사랑
차아숙
8041 2008-01-30 2008-01-30 15:13
집사님, 맹집사과 아드님도 한국 갔군요. 아드님이 누나들과 지내는 모습이 그려 집니다. 한국 잘 다녀 오시고 주안에서 건강하세요. 동관에서 신세 많이 졌읍니다.  
97 *걱정 말고 행복하게*
盧滿基
8045 2008-04-14 2008-04-14 11:13
가슴에 꿈을 품고 있는 사람은 걱정 하지 않습니다. 지금은 비록 실패와 낙심으로 힘들어 해도 곧 일어나 꿈을 행해 힘차게 달려갈 테니까요. 마음에 사랑이 있는 사람은 걱정 하지 않습니다. 지금은 비록 쓸쓸하고 외로워도 ...  
96 심판이 있을 때도 책임만 따지고 있을 거니?
박은숙
8048 2008-06-16 2008-06-16 22:09
2008년 2월 10일 저녁. 예수님의 제자들이 텔레비젼을 통해서 남대문에 불이 나는 장면을 지켜보고 있었다. 심각하게 텔레비젼 앞에 앉아서 상황을 지켜보고 있던 제자들과 달리 몇몇 잠자고 있던 제자들은 비몽사몽 간에 일어나...  
95 소유보다는 누림을 누림보다는 나눔을
오석근
8062 2008-07-31 2008-07-31 10:46
우리 주위에 있는 취풍공원이 아름답기 때문에 그것을 사서 자기 소유로 했다고 하자. 그소유로 인하여 땅문서를 갖고 있어서 무엇이 기쁘겠는가? 우리는 그것을 소유 하지는 않았어도 언제라도 보고 싶을때 올라가서 보고 느끼...  
94 말 하지 말라
오석근
8069 2007-09-17 2007-09-17 12:10
나만 잘 믿는다고 말하지 말라 내가 물질 바칠 때 저 사람은 더 소중한 시간을 바치고 내가 몸 바칠 때 저 사람은 영혼을 바치고 있는지 아는가 나만 옳다고 말하지 말라 지나친 의는 편견이 된다 의보다 더 중요한 것은 ...  
93 서로 다르지만 함께 행복하다
섬김이
8078 2007-12-11 2007-12-11 14:21
* 첫번째 성품_받아들이는 사랑 서로 다르지만 함께 행복하다 나와 아내는 서로 다르지만 함께 있어 행복하다. 얼마 전 책 한 권을 읽었다. <<남편 성격만 알아도 행복해진다>>라는 책이다. 오래 전부터 알고 지내던 이백용.송...  
92 조그마한 봉사 가 주는 기쁨 112
오석근
8102 2007-08-08 2007-08-08 13:42
어떤 분이 갑자기 전화를 하셨다. 교회 아니냐면서 ... 그래서 무슨 일때문에 그러신가 하고 물었더니 한국에서 왔는데 갑자기 업무상 통역이 필요하다면서 통역을 소개 해 달라고 통역을 한명쓰기는 했는데 통역이 서툴러서 업무를...  
91 외롭거나 두려울 때
김혜숙
8102 2007-12-03 2007-12-03 16:22
외롭거나 두려울 때 << 시편 23 편 >> 1. 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 내게 부족함이 없으리로다 2. 그가 나를 푸른 풀밭에 누이시며 쉴 만한 물가로 인도하시는 도다 3. 내 영훈을 소생시키시고 자기 이름을 위하여 의의 길로 ...  
90 비상 연락망
황선희 B
8106 2007-10-31 2007-10-31 10:40
비상 연락망 위험에 처했을때 : 시편 91편 외롭거나 두려울때 : 시편 23편 확신이 필요할때 : 로마서 8장 1 ~ 30절 평안과 휴식을 원할때 : 마태복음 11장 25 ~ 30절 죄를 지었을때 : 시편 51편 근심이 있을 때 : 마태...  
89 서로 위하는 마음
김혜숙
8109 2007-12-04 2007-12-04 10:00
♡ 서로 위하는 마음 ♡ 한 마을에 이웃해 살고 있으면서도 너무나 다르게 사는 두 가족이 있었습니다. 한 집은 서로 의지하며 행복하게 살아가고 있는데 비해 이웃집은 하루가 멀다하고 가족끼리 아웅다웅 다투며 살았습니다...  
88 죄를 지었을 때
김혜숙
8122 2007-12-03 2007-12-03 16:35
죄를 지었을 때 << 시편 51 편 >> 1 하나님이여 주의 인자를 따라 내게 은혜를 베푸시며 주의 많은 긍휼을 따라 내 죄악을 지워 주소서 2 나의 죄악을 말갛게 씻으시며 나의 죄를 깨끗이 제하소서 3 무릇 나는 내 죄과를...  
87 아버지 학교를 마치고
오석근
8127 2007-09-17 2007-09-17 11:01
처음 아버지 학교 를 개설하기로 하였을때 2달 남은 기간 동안에 처음 열리는 동관에서 준비 하는 기간으로는 너무 짧다는 생각에 어려움을 먼저 생각하기도 하였습니다. 그러나 한편으로는 처음이기 때문에 더욱 많은 인원이 가...  
86 올 가을엔 무엇을 하실건가요?
차아숙
8134 2008-09-22 2008-09-22 23:33
목사님 차아숙 이예요. 작은아이 (joshua kim)가 동관교회 교인들에 기도 덕분에 시험에 무사 통과 했읍니다. 감사 합니다 언제 동관에 봉사 하러 가기를 기도 합니다. 언제 동관에 가면 뵈요. 차아숙  
85 교회 컴퓨터 사용 문건 관리 협조건
김지현
8140 2010-03-25 2010-03-25 23:36
안녕하세요. 김지현 집사입니다. 교회 컴퓨터가 현재 3대가 있습니다. 칼라 프린터 사용에 관한 건만 아니라면 담임 목사님실의 컴퓨터를 쓰지 않겠지만 모든 부서가 부득이 사용하고 있는 상황이라 말씀드리려 합니다. 다름이 아...  
84 고추 잠자리
오석근
8157 2008-09-08 2008-09-08 09:35
며칠전 심천을 갔다 오는 길에 길가에 차가 멈추어 서있는 동안 꽃밭에서 날아 다니는 고추 잠자리를 보았다. 예쁜 고추 잠자리... 조용필의 노래에 나오는 그 고추 잠자리 이긴 한데 오늘은 다른 날과 달리 내게 큰 감동을 ...  
83 하나님께서 우리를 어떻게 생각하시는 줄 알 수 있는 ....
홍집사
8163 2017-07-18 2017-07-18 10:37
(에스겔 16:4~6) "네가 태어난 것을 말하자면, 네가 태어나던 날, 아무도 네 탯줄을 잘라 주지 않았고, 네 몸을 물로 깨끗하게 씻어 주지도 않았고, 네 몸을 소금으로 문질러 주지 않았고, 네 몸을 포대기로 감싸 주지도 않았...  
82 재수생
오석근
8169 2008-09-10 2008-09-10 09:43
흔히 재수생 하면 별로 느낌이 좋지 않다. 모자라서 부족해서 한과정을 더 배워야 하기 때문이다. 그런데 이 재수생도 은혜롭고 행복한 때가 있다. 요즈음 동관에서 열리는 두번째 아버지 학교 를 준비 하면서 놀랍게도 재수생...  
81 류현 목사님 결혼을 축하하며
오석근
8246 2008-06-24 2008-06-24 17:01
주님! 우리가 처음에 하나였듯이 이젠 우리 둘이 하나가 되렵니다. 주님이 허락하시어 저의 짝을 미리 정하시고 그것도 동관한인교회를 섬김으로 만나게 하심에 감사드립니다. 주님! 주님이 원하셔서 함께 하는 우리. 늘 주님이 ...  
80 미디안 땅의 모세 와 하나님의 산 호렙
홍집사
8277 2017-05-26 2017-05-26 10:44
" ~~ 모세는 바로를 피하여 미디안 땅으로 도망쳐서 거기에서 머물렀다. (출 2:15) " " 모세는 미디안 제사장인 그의 장인 이드로의 양 떼를 치는 목자가 되었다. 그가 양 떼를 몰고 광야를 지나서 하나님의 산 호렙으로 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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