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로그인 회원가입 사이트맵
동관한인교회에 오신것을 환영합니다.
홈 _ 나눔_ 우리들의 이야기
우리들의 이야기
글 수 199
번호
제목
글쓴이
바로가기
179 기도의 기초
김지현
10915 2008-11-21 2008-11-21 09:08
인디애나 주에 있는 웨스트민스터 호텔에서 철야로 YFC 기도 모임을 가졌을 때, 피터는 정말 열렬히 기도했고 그의 목소리는 기도 제목이 늘어날 때마다 점점 더 커졌다. 그 모임에 참석했던 한 사람이 “피터 씨, 하나님은...  
178 *생명을 구하는 포옹*
盧滿基
10915 2007-01-10 2007-01-10 11:24
태어난지 며칠 안 된 쌍둥이의 불가사의한 이야기를 들어본 사람이 있을 것입니다. 쌍둥이 중 한 아이가 심장에 큰 결함을 안고 태어 났는데,의사들은 하나 같이 그 아이가 곧 죽게 될 것이라 예상 했습니다. 며칠 동안 그 ...  
177 성탄의 새벽송을 부를수 있는 그날을 기다리며...
오석근
10909 2006-12-18 2006-12-18 14:55
이제 성탄이 며칠 남지 않았습니다. 이곳 중국에도 크고 작은 상점들이 문앞에 온갖 아름다운 치장을 하며 성탄을 축하하며 손님을 맞이하고 있더군요. 그러나 안타까운 사실은 이러한 성탄에 대하여 중국인들의 대부분이 의미를 ...  
176 -다섯개의 짧은글-
盧滿基
10612 2006-12-14 2006-12-14 10:06
*희망의 빛* 빈곤 속의 희망과 풍요 속의 절망 사이에서 빈곤 속에서도 희망이 있으면 쉽게 감내할수 있으며 행복한 것이고 풍요 속에서도 절망을 느끼면 마음에 평화가 깨어지고 불행한 것이다. 행복을 결정하는 중요한 조건 ...  
175 있어야 할 자리 263
오석근
10570 2007-02-26 2007-02-26 09:28
구정연휴를 통하여 한국으로 다녀오신분들, 그리고 여행 다녀 오신 분들의 빈자리가 다시금 하나 둘 채워짐에 포근함을 느낍니다. 있어야할 그자리가 비워져 있을때의 허전함과 쓸쓸함이여서인지 모처럼 풍요롭고 반가운 시간이였습니...  
174 고난으로 포장된 축복
오석근
10552 2013-07-31 2013-07-31 21:10
때때로 믿음의 생활을 하다보면 고난이 찾아옵니다. 이럴때 마다 믿음을 의심하기도 하고 조금씩 흔들리기도 합니다. 왜 나에게만 이러한 고난이 찾아 오는 것인지 , 아무리 고난 뒤에 축복이 있다하지만 지금 닥처온 고난을 이...  
173 마음 나누기
김영옥
10439 2006-10-31 2006-10-31 08:35
마음 나누기 두 손을 꼭 움켜쥐고 있다면, 이젠 그 두 손을 활짝 펴십시오. 가진 것이 비록 작은 것이라도 그것이 꼭 필요한 사람이 있으면, 나누어 주십시오. 이는 두 손을 가진 최소한의 역할이기 때문입니다. 두 눈이 꼭...  
172 오케스트라 같은 교회
김연수
10382 2006-10-21 2006-10-21 09:29
오케스트라 같은 교회 어제 밤 참으로 오랜 5년만에 금난새씨가 새로 지휘자로 선임된 경기필하모닉 오케스트라 연주회에 아내와 같이 참석하여 음악에 문외한인 나로서도 큰 감격과 탄성을 발하게 하였습니다. 피아노 협주곡은 세...  
171 어느 신학교에서..
황인하
10248 2006-09-30 2006-09-30 16:57
어느 신학교에 공부는 전혀 하지 않고, 시험에서 좋은 점수를 받게 해 달라고 기도만 하는 학생이 있었습니다. 드디어 시험기간이 되었습니다.. 문제의 답을 전혀 알 수 없었던 그는 "하나님은 다 아십니다 " 라는 한 문장만 ...  
170 예수님이 강하시니...
정성수
10127 2014-01-18 2014-09-15 09:56
예수님이 강하시니 나는 약해도 괜찮다. 예수님이 승리하셨으니 나는 져도 괜찮다. 예수님이 대단하신 분이시니 나는 하찮은 사람이어도 괜찮다. 예수님이 특별하시니 나는 평범해도 괜찮다. 예수님이 성공하셨으니 나는 실패해도 ...  
169 양귀자의 모순 중에서
황선희 B
10098 2006-10-26 2006-10-26 19:34
인생의 장부책 사람들은 작은 상처는 오래 간직하고 큰 은혜는 얼른 망각해 버린다. 상처는 꼭 받아야 할 빚이라고 생각하고 은혜는 꼭 돌려 주지 않아도 될 빚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인생의 장부책 계산...  
168 *잃은것 과 얻는것*
盧滿基
10090 2007-01-24 2007-01-24 11:01
뇌물은 용기를 잃고 거짓과 속임은 신의를 잃고 멸시와 천대는 이웃을 잃고 게으름과 태만은 살 곳을 잃고 음란과 방황은 가정을 잃고 두 말과 변명은 자기를 잃고 사리와 사욕은 정의를 잃고 분노와 분쟁은 자비심을 잃고 오...  
167 Happy birthday to you
황선희 B
9933 2006-10-30 2006-10-30 08:12
어제 정회선 형제님 생일이었다죠 즐거운 시간 보냈으리라 믿어요 많은 형제,자매가 함께 축복해 줄 수 있는 그런 아름다움이 있어서 참 감사하죠 우리 낼부터 9시에 태권도 배우러 갈거니까 잘 가르켜 주세용 좋은 하루 되세요...  
166 매력이 아닌 미덕으로...
정성수
9931 2014-03-07 2014-03-07 19:23
매력은 눈을 놀라게 하지만... 미덕은 영혼을 사로잡는답니다.  
165 2006년 수련회 은혜와 즐거움. movie
섬김이
9861 2006-10-09 2006-10-09 10:11
많은 은혜와 즐거움이 있었지만.. 그중에 몇가지만 간추렸습니다.. 원본 필요하신분은 김성호 집사님께 부탁하시기 바랍니다.  
164 최선을 다하는 삶 (퍼온글)
호산나
9791 2006-10-24 2006-10-24 13:12
영국이 낳은 문호 칼라일 이 일찍이 다음과 같은 말을 한 적이 있습니다. “그대가 하는 일이 미천하다고 낙심치 말라. 그대가 하는 일은 하나님께서 그대에게만 맡기신 가장 중요한 일이다. 집안을 정리하는 단순한 일일지라도...  
163 하나님은......
김주옥
9716 2007-02-14 2007-02-14 16:37
♥ 하나님은.... ♥ "불가능합니다" 라고 하면 "모든 것이 가능하다(눅18:27)" 라고 하십니다. "너무 지쳤어요" 라고 하면 "내가 너를 쉬게 하리라(마11:28-30)"라고 하십니다. "아무도 나를 진정 사랑하지 않아요" 라고 하면 "내가 너를...  
162 샬롬~! 김민규 집사의 블로그 입니다. ^^ moviefile
김지현
9713 2010-06-08 2010-09-04 14:49
http://myblog.cgntv.net/kenny 위의 주소를 클릭해 보세요. ^^ 알아서 찾아 오시기 힘드실 것 같아 올립니다. 또한 김집사가 올릴 것 같지는 않아서 제가 먼저 올립니다. 방문하셔서 격려도 해주시고, 또 무엇보다 기도 많...  
161 故 최성일 선생님의 유가족들로부터 온 편지
목양실
9656 2009-11-28 2009-11-28 10:32
대장암 말기로 투병 중에 계시던 최성일 선생님께서 지난 11월 9일에 주님께서 선생님을 위해 천국에 예비해 놓으신 처소로 부르심을 받으셨습니다. 우리 곁을 떠나 가셨지만, 더 이상 고통도 아픔도 눈물도 없는 천국에서 영원...  
160 우리 함께가는 길 movie
섬김이
9650 2008-10-25 2008-10-25 13:26
우리 함께가는 길 인생길 가노라면 누구나 힘이들고 지칠 때가 있습니다. 그 힘든길 동반자가 있다면 조금은 위안이 되겠지요. 그대 위해 동행하며 말벗되는 친구가 되어줄께요. 잠시 쉬었다가 힘내어 갈 수 있도록 내 어깨를 ...  
2001-2017 동관시 동씽루 170호, 루싸따사 18층(월마트옆 스샹전기상가) 0769)2336-6670 东莞市东城区东兴路170号,罗沙大厦A座18楼(沃尔玛旁边时尚电器城楼上)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