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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이야기
글 수 199
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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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9 가슴으로 마시는 사랑 차 제조 법
김영옥
7835 2008-08-19 2008-08-19 17:56
재료준비 성냄과 불평은 뿌리를 잘라내고 잘게 다진다. 교만 자존심은 속을 빼낸후 깨긋이 씻어 말린다. 짜증은 껍질을 벗기고 반으로 토막을 낸 후에 넓은 마음으로 절여준다. 차 끊이는 법 주전자에 실망과 미움을 한 컵씩 ...  
98 전 교인 교회 대청소의 날 - 주관: 총여선교회
김지현
7828 2010-03-23 2010-03-23 09:06
2010년 3월 23일 오전 9시에 전교인 교회 대청소가 있는 날입니다. 이제 곧 한 손에는 고무장갑을 한 손에는 걸레와 수세미를 들고 성도들이 속속 교회에 모이겠지요. 사순절 기간을 통해 우리를 위해 십자가에 달려 피흘려 고...  
97 믿음이 적은 자야 왜 의심하였느냐? 49
박은숙
7800 2008-06-03 2008-06-03 07:07
예수님과 제자들은 피서 철을 맞아 동해 바다의 어느 해수욕장에 찾아 갔다. 해수욕장으로 가는 동안 제자들은 또 한번 시대적인 착각을 하였다. 제자들은 줄곧 갈릴리 바닷가를 추억하면서 찾아간 것이다. 갈릴리 바다에는 모래...  
96 기독교 학교 설립을 위한 기도 모임에 대한 제안
차아숙
7786 2007-06-10 2007-06-10 23:37
저는 김학수집사님에 답글인데 제가 교회컴을 잘못들어가겠어요. 지금 많은시간 들여서 이글을 썻읍니다.  
95 1. 기도하는 부모를 둔 자녀 (자녀를 위한 무릎 기도문 중...)
박은숙
7762 2008-08-05 2008-08-05 17:20
"너희가 내 안에 거하고 내 말이 너희 안에 거하면 무엇이든지 원하는대로 구하라 그리하면 이루리라"(요15:7) "네 마음을 주의 얼굴 앞에 물 쏟듯 할지어다 각 길머리에서 주려 혼미한 네 어린 자녀의 생명을 위하여 주를 향하...  
94 알림~* : QT서 대금 환급해 드립니다.
김지현
7762 2008-06-30 2008-06-30 09:43
샬롬~* 김지현집사 입니다. 저희 동관한인교회의 QT일년 정기구독 신청(2008년 6월~ 2009년 5월) 자가 모두 58분입니다. 처음 2여선교회의 선교사업으로 계획했었고, 2000여원 이상의 기금이 준비되었지만 다음기회에는 더 많은 분들...  
93 좁고 이기적인 마음으로 기도할 때 { 시편 67 편 }
김혜숙
7756 2007-12-17 2007-12-17 10:24
1. 하나님은 우리에게 은혜를 베푸사 복을 주시고 그의 얼굴 빛을 우리에게 비추사 (셀라) 2. 주의 도를 땅 위에, 주의 구원을 모든 나라에게 알리소서 3. 하나님이여 민족들이 주를 찬송하게 하시며 모든 민족들이 주를 찬송...  
92 믿음의 1년생
김혜숙
7745 2007-12-03 2007-12-03 17:18
> 믿음의 생활이 무엇인지도 모르고 무작정 교회에 발을 들려 놓은지 1년생이 < > 그때에는 하나님이 나에게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에 찾았습니다. > 내안에 네가 있노라 하시는 확신을 받고 하루 하루가 즐겁고 행복을 느꼈습...  
91 풀이 죽고 따돌림 당할 때 { 로마서 8 장 31 ~ 37 절 }
김혜숙
7718 2007-12-17 2007-12-17 10:09
31. 그런즉 이 일에 대하여 우리가 무슨 말 하리요 만일 하나님이 우리를 위하시면 누가 우리를 대적하리요 32. 자기 아들을 아끼지 아니하시고 우리 모든 사람을 위하여 내주신 이가 어찌 그 아들과 함께 모든 것을 우리에게...  
90 Q.T 한 후에...*^^*
김지현
7683 2008-06-17 2008-06-17 09:32
영적 분별력의 체질화 선과 악을 분별하기 위해 무엇보다 자신 안에 어떤 악이 있는지 살펴볼 필요가 있다. 자신을 돌아보며 악의 목록을 작성해 보라. 그러면 자신 안에 가득한 악을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나는 게으르다...  
89 수원에서의 동관교회 가족 모임
우수영
7681 2007-05-21 2007-05-21 13:25
김연수 목사님, 사모님 안녕하세요. 우수영 집사 입니다. 목사님 연락처를 알려주시면 찾아 뵙겠습니다. 주님 안에서 좋은 하루 되시고 건강하세요.  
88 우리 각 사람이 이웃을 기쁘게 하되 선을 이루고 덕을 세우도록 할찌니라 (롬15:2)
김지현
7667 2007-10-13 2007-10-13 18:41
어제 아침 QT를 하면서 우리의 이웃에 대해 생각을 해 보았습니다. 나와 내 주변의 사람들을 한 사람 한 사람 연결시키고 생각해 보면서 정말 제게 너무나도 소중한 사람들임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동관에 와서 믿음의 가족...  
87 QT로 새벽을 깨우는 형제들에 대해.... 21
김지현
7660 2008-03-11 2008-03-11 09:40
지난 주였죠.... 2월호 생명의 삶을 읽다가 QT나눔방의 글을 읽었었습니다. 한국의 한교회에서 새벽예배를 QT말씀으로 인도하시면서 자극받은 남자성도님들 몇 분이 남성들의 QT나눔 모임을 갖고 싶다는 소망을 말씀드렸고, 목사님...  
86 *내가 먼저 하는 사랑*
盧滿基
7643 2007-12-05 2007-12-05 13:06
사랑이란 말은 많이 하고, 입술로 그 말을 하기는 아주 쉽지만 그 사랑을 실천하기란 참으로 어렵다. 인간은 누구나 이기적인 마음이 먼저 앞서는 것이니, 언제나 내가 먼저 그 사랑을 실천하기란 어려운 일이다. 하지만 사랑이...  
85 확신이 필요할 때
김혜숙
7643 2007-12-02 2007-12-02 17:58
확신이 필요할 때 << 로마서 8장 1 ~ 30 절 >> 1 그러므로 이제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자에게는 결코 정죄함이 없나니 2 이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생명의 성령의 법이 죄와 사망의 법에서 너를 해 방하였음이라 ...  
84 우리가 건강함 만으로도 감사하세요.
오석근
7632 2007-11-02 2007-11-02 10:40
아침 출근한후 사고를 당한 한형제의 아내가 고백한 글입니다. 함께 기도하여 주시기 바라며 그글을 소개 합니다. 8월 18일 남편이 일하다 추락해서 왼쪽 뇌를 다쳤습니다.5시간의 뇌수술,25일간의 중환자실 입원. 20여일 신경외과...  
83 만남과 헤어짐
오석근
7613 2007-08-28 2007-08-28 09:53
낯 설은 곳에 와서 처음엔 모든 것이 어설프기만 할때 다가와서 손잡아 주며 이끌어 주셨던 분들이 이젠 하나 둘 또다시 새로운 곳으로 떠나게 되므로 그들의 빈자리가 더욱 크게 느껴 진다. 우리가 주님을 섬기므로 주안에서...  
82 주님이 부활하셨습니다.
정성수
7611 2008-03-23 2008-03-23 00:58
새벽이 열리기 전, 가장 어둠이 짙었을 때에 아침은 그토록 소중한 우리의 소망입니다. 혹은 당연히 아침이 온다고 하지만, 돌문 안에 이미 빛이 잉태하였음을 믿는 우리에게 그리스도의 부활은 삶의 부정적인 어두움을 이기게하...  
81 거미와 사내 99
김주옥
7610 2007-06-15 2007-06-15 12:16
한 사내가 숲길을 거닐고 있었다 싸리나무 가지에서 거미줄이 바람에 흔들렸다 그물처럼 펼쳐진 거미줄에 걸려든 배추꽃흰나비,,, 나비는 고통스럽게 날개를 퍼득거렸다 거미는 재빠르게 다가가 나비의 몸통을 덥석 물었다 사내가 ...  
80 아주 좋은 기회가 있을 때
김혜숙
7604 2007-12-02 2007-12-02 18:14
아주 좋은 기회가 있을 때 << 이사야 55 장 >> 1 오호라 너희 모든 목마른 자들아 물로 나아오라 돈 없는 자도 오라 너희는 와서 사 먹되 돈 없이, 값 없이 와서 포도주와 젖을 사라 2 너희가 어찌하여 양식이 아닌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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